대한민국의 배우.
그가 처음 배우로서 발돋움한 계기는 조금 특이하고 의외였다. 큰형 유상임은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 교수이며, 작은형 유상범은 검사장 출신 변호사이자 현재 국민의힘 소속 21대 국회의원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로 재직할 당시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대전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시절 동생을 행사에 초대하였다. 이후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냈으며 정윤회 문건 유출 당시 사건으로 인해 2017년 7월 광주고검 차장 고검차장은 검사장 1차보직이다. 좌천성 인사인 셈. 2차 좌천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사실상 권고사직이었고 결국 유상범의 검사장직 사직으로 귀결된다., 법무연수원 순으로 좌천되었다가 사직했다. 유오성 본인부터 예의범절을 상당히 중시할 정도로 엄격한 부모님 아래에서 성장한 듯하다. 실제 학창시절도 평범하게 지냈었고, 만약 배우가 안됐으면 어떻게 되었을거냐는 질문에 그는 서슴없이 '공무원'이라고 대답할 정도였으며, 또 그를 학창시절부터 익히 알고 있었던 고교 동창들은 그가 출연한 영화 《친구》를 보면서 그의 폭력적 연기에 많이 의아해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