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에서 두 번째 올라온 향적산 국사봉
계룡에서 등산하기 위해서 처음 올라갔던 산이 향적산 국사봉이었는데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한 번 더 올라가 보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올라가는 길이 힘들었지만 즐겁게 올라갈 수 있었다. 국사봉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성계가 이곳에서 국사를 논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태조가 도읍지로 옮기려고 했던 계룡의 옛이야기도 들으니 정말 재미있게 올라갈 수 있었다. 그나저나 운동은 더 하는걸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dfODMg/MDAxNzY1MDk2NDY5NDMw.vTJwIF2MWjY8_UovHW_V3-c2gc39jojYz5bSHwF251wg.B5Z5h9CgP9P6NbW8emUxHalKekr8JLC2H2xvINUAFf4g.JPEG/IMG%A3%DF72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