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딩·빅데이터 등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54개 과정 추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최영섭)은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의 상반기 과정 선정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코드잇 평생교육원, ㈜엘리스그룹, 팀스파르타 등 민간 우수훈련기관을 포함하여 20개 기관, 54개 과정이 신규로 선정되었습니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디지털 역량 부족으로 취업 또는 업무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초훈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로 코딩, 빅데이터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초·중급 수준의 훈련과정을 민간 우수훈련기관 중심으로 제공합니다. 100% 인터넷 원격훈련.......
- 노사대표·전문가·정부 관계부처 관계자 참여 - 현장 맞춤형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고용서비스전문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26일(금) 「2024년 제1차 고용서비스전문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전문위원회에는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위원장)과 노사 대표,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최근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고용서비스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협업’을 토대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성과가 ‘현장 체감’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여러 정책을 추진 중이며, 현장과 전문가의 제언을 토대로 정책을 실현해나가고자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위원으로 논의에 참여.......
현대차·기아, 2·3차 협력사 근로여건 개선에 120억 원 투자 지난해 조선업에 이어 자동차산업에서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두 번째 상생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고용노동부, 현대자동차ㆍ기아, 중소협력사2차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4월 25일(목) 기아360(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미래차 전환, 탄소 중립 등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노동 약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중소협력사의 근로여건 향상이 중요하다는 것에 주목하고, 그간 경영안정, 생산성 향상 중심의 지원을 넘어 2, 3차 협력사의 근로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원·하청사, .......
중대재해 발생 시 작업중지 명령 및 해제는 법령의 기준·절차에 맞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4.25.(목) 한국경제, "획일적 작업중지 명령에...소금대란 비상" "산업현장 고려 않고 '작업중지 명령' 남발" 서울경제, "국내 유일 정제염 공장 생산중단...식품업계 셧다운 위기" 2. 설명내용 '24.4.15.(월), 울산에 있는 (주)한주의 제염공장에서 해수 취수관 관련 잠수작업 중 사망사고가 발생함 4.15.(월), 사고 발생 인지 즉시 고용노동부는 현장 출동·조사를 실시하고, 「산업안전보건법」 제55조에 따라 산업재해가 다시 발생할 급박한 위험을 막기 위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잠수작업에.......
떨어짐·끼임 사고 예방 집중 점검을 위한 제8차 현장점검의 날 떨어짐·끼임에 의한 산업현장 사망사고가 전체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의 51.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컨베이어나 천장크레인, 사출성형기 등 유해·위험 기계·기구에 순간적으로 몸이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4.24.(수) 제8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유해·위험 기계·기구를 보유 중인 고위험 사업장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밀착 점검하고 지도했습니다. 특히, 사업장의 미인증 기계·기구나 안전 인증·검사 기준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