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어요. 크리스마스 마켓 보겠다고 독일, 체코, 그리고 오스트리아까지 한 바퀴 쭈욱 돌았죠. 위탁수하물 분실된 것만 제외하고는 넘넘 좋은 추억으로 남아 올해 또 가고싶어서 슬금슬금 #동유럽여행 준비중이랍니다! 빈(비엔나) 제가 생각하는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는 빈(비엔나) - 할슈타트 - 잘츠부르크 순! 이 세 곳이 가장 유명하고 볼거리도 많거든요. 오스트리아 빈 여행 때에는 이너슈타트(구시가지)를 산책하고 슈테판 대성당, 호프부르크, 시청사 등을 봐야해요. 그리고 비엔나 3대 카페인 카페 자허, 카페 첸트랄, 카페 데멜도 가야함. 여기서 자허토르테 & 비엔나 커피 필수! 슈니첼 맛집인 피그뮐러도.......
저에게 오스트리아 빈 여행 기억은 향긋한 커피향으로 기억됩니다. 오스트리아 수도를 독일어로는 빈 (Wein). 영어로는 비엔나 (Vinna) 입니다. 빈은 중부 유럽 도나우강 상류에 있어요. 유럽에서 가장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합스부르크 왕가 (1273년~1918년) 의 통치를 거치며 음악, 미술, 건축 등 다양한 예술을 꽃피웠습니다. 독일의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는 “비엔나는 카페에 둘러싸인 도시다”라고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여행 일정 중 아무리 바빠도 꼭 가봐야 할 곳은 다름아닌 카페인데요. 빈은 카페 마니아에게 더없이 좋은 여행지 입니다. 그의 말처럼 오스트리아 빈에는 1,200여개가 넘는 카페가 영업 중입니다. 비엔나에.......
프라하에서 비엔나 빈 부다페스트 플릭스버스 예약 캐리어 좌석은 늘 떠나고 싶은 유럽여행. 크게보면 서유럽, 북유럽, 동유럽 같이 지역별로 나뉠 수 있겠지만 이중에서 나에게 친숙한 곳은 동유럽이다. 여자친구의 나라 폴란드를 비롯해서 체코 프라하, 그리고 오스트리아 빈... 사람에 따라 오스트리아는 동유럽에 포함 안시키기도 하지만... 여하튼 이번 글은 내가 예전에 프라하에서 빈 갈때 어떻게 갔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플릭스버스 라는 고속버스를 이용했는데 예약은 어디서 하는지. 캐리어는 어떻게 싣는지, 좌석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하여 한 번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부다페스트 야간버스 이용할때도 타보면 나쁘지 않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