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동유럽 여행 오스트리아 빈 3대 카페 자허 토르테 멜랑지 아이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 중 이른 아침 카페 자허로 출동했어요. 머물렀던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걸어서 가기도 멀지 않아 아침 산책 겸 갔는데 7월 중순 오스트리아 비엔나 날씨는 환상 :) 그 전 체코에서는 비가 오더니 ㅎㅎㅎ 오스트리아 빈에 있을 땐 다행히 다 맑았어요. 저는 이때 비엔나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비엔나 여행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비엔나 커피와 소시지더라고요 ㅎㅎ 소시지는 사실 모르겠고 비엔나 가시면 비엔나 커피는 무조건 먹어봐야한답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3대 카페로 유명한 카페 자허, 카페 센트럴, 카페데멜 이번 오스트리아 비엔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RfMjQ0/MDAxNzcxMDQwNTA0OTM2.O0jmZxhlfdtvtJAIru9FxkTGmaud6byxDfiRSAehigUg.ufxjxLiBOeY7YZXlOb8zBWUWIcjA7lKqC8rg62I8wdAg.JPEG/GridArt_20260212_143421399.jpg?type=s3" />
동유럽 여행에서 막 돌아온 김미오에요. 이번에는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를 갔었는데, 오늘은 오스트리아 빈 3대 카페 소개해드릴게요 :) 비엔나 3대 카페 1. 자허 2. 센트럴 3. 데멜 카페 자허 빈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케이크인 '자허토르테'를 최초로 만들어낸 카페 자허. 빈의 예술가와 지식인들의 단골 가게였다고 하고 지금은 관광객들에게 어마어마하게 인기인 곳! 이 앞을 꽤 여러 번 지나갔는데 항상 웨이팅 줄이 길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밤까지도 대기줄이 있더라고요. 하아... 저희도 한 30분 정도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카페 자허는 호텔 자허를 기준으로 아래 파란색 상자로 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