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여행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빙하투어 후기 ! 기온이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빙하는 녹지 않았고 지속적으로 쌓여서 형성된 대빙원이 있는곳으로 북반구에서도 큰 규모를 자랑하는 지대인 만큼 주변에도 여러 지역이 있는 애서배스커 빙하등이 있는데 아이슬란드에서도 투어를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사실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하다가 특별한 차를 타고 가는 경험이여서 어디에서도 해볼 수 없다는 생각에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었는데 미리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서 예약을 하지 않으면 할 수 없기때문에 사전에 예약을 했는데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늦어서 못하나 싶었는데 운좋게도 비어있는 타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dfMjA1/MDAxNzYxNTY1MTA5Mjcy.0O7rSS2cX3NDuIkFnj7mjAQRgzJx6uzW_cYR0KEcwwMg.HovctisBaDPJb-G4Gkaq6hPOcV2o_qfIKI16x4DQ4QMg.JPEG/L1021546-t.jpg?type=s3" />
천천히 세계일주 D+106 부부 세계여행 중 파나마에서 콜롬비아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러 가는 길. 내 배낭은 노트북 무게를 포함하여 10kg가 되지 않는다. 가벼운 배낭이지만, 저 안에는 내가 여행하는데 필요한 모든게 다 들어 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건 작은 여행 배낭 안에 다 들어간다. 욕심을 버리면 삶의 무게도 가벼워 진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세계일주를 떠난 지 106일이 지났다. 세계여행의 기한을 정해두지 않았기 때문에 미리 계획하지 않고 마음이 가는 대로 어디든 여행을 할 수 있는 게 좋다. 멕시코부터 육로를 통해 파나마까지 중미 여행을 한 후, 바로 파나마에서 인도를 가려고 했는데 계획이 약간 수정되어 남미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