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2271 충북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이 숙박·체험 명소로 부상 기자명 최치선 기자 구읍의 옛 정취를 경험하며 즐기는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충북 옥천의 구읍(舊邑)에 위치한 전통문화체험관이 숙박과 체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곳을 다녀간 방문객 수는 8만3천700명에 달하며, 이 중 4만6천100명(55.1%)이 숙박하거나 체험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8만1천500명보다 2.7% 증가한 수치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제공=옥천군)ⓒ천지일보 2025.01.13. 2020년 개장한 이 체험관은 고즈넉한 한옥.......
한해가 저물어 가면서 한해를 정리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조금은 조용한 곳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죠. 더욱이 삼국시대의 역사속으로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더 즐거울 것입니다. 대전에 있으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아서 한적한 역사 여행지 질현성에서 2024년을 정리해 보는건 어떨까요? 일단 가슴이 탁 트이는 대청호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서 좋습니다. 질현성이라는 이름이 성곽을 연상하여 산을 생각하지만, 높은 곳에서 호수를 바라보면서 산행의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으니 대전의 좋은 여행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에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출발지는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청호오백리길 4코스 ‘호반낭만길’에 위치한 <대청호반자연수변공원>은 대전 시민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산책을 선사하는 명소입니다. 흐린 날씨 속에서 가을의 끝자락을 느끼며 수변공원을 걸었던 하루는 사진과 함께 오래 기억될 순간들로 가득했습니다. 공원 주차장에 도착하니 하늘은 어둡게 흐려져 있었고,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기세였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했습니다.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곳이 주는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닮은 공원은 여전히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 있었고, 그 사이로 보이는 잔잔한 연.......
오늘은 대청호의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시민의 생태체험 학습장이자 자연, 곤충, 동물 등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며,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장소로 알려진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대전 대청호 자연생태관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대전 대청호 자연생태관을 자가용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내비게이션에 대전광역시 동구 천개동로 41 대청호자연생태관 주소를 검색하여 오시면 되고, 대전광역시청 기준으로 약 34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의 경우 대전 대청호 자연생태관 바로 앞에는 무료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서 주차를 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