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이 숙박·체험 명소로 부상 기자명 최치선 기자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2271 충북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이 숙박·체험 명소로 부상 기자명 최치선 기자 구읍의 옛 정취를 경험하며 즐기는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충북 옥천의 구읍(舊邑)에 위치한 전통문화체험관이 숙박과 체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곳을 다녀간 방문객 수는 8만3천700명에 달하며, 이 중 4만6천100명(55.1%)이 숙박하거나 체험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8만1천500명보다 2.7% 증가한 수치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제공=옥천군)ⓒ천지일보 2025.01.13. 2020년 개장한 이 체험관은 고즈넉한 한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