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규정 ( [분야?rev=598&oldrev=595] ) 으로 개요에 범죄자라는 요약 서술은 불가합니다.
대한민국의 전직 가수이자 방송인.
슈퍼스타K4의 TOP3 출신으로 처음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1박 2일을 포함한 각종 예능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아갔으며, 음악 면에서는 각종 디지털 싱글, 정규 앨범 발매 등으로 활동을 계속해갔다. 또한 록밴드 드럭 레스토랑 정준영 밴드에서 밴드명을 바꿨다.의 메인보컬이자 리더를 맡았다. 이외에도 라디오 DJ, 연기자 등의 다양한 시도를 선보였으며, 2018년엔 PUBG 프로게이머로 데뷔, 그해 11월에는 프랑스 파리에 팝업 레스토랑을 여는 등 사업에도 발을 붙이면서 연예인이자 록밴드 보컬로써 계속 성공 가도를 달렸으나...
2019년 3월 11일, 버닝썬 게이트 수사 도중 SBS의 보도로 인해 성관계 불법 촬영 및 음란물 유포의 핵심 인물임이 밝혀지자 사실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은 승리와 윤규근 경찰총장 ( ? ) 인데, 검찰이 권력실세인 총장 ( ? ) 을 수사하기는 버거운 듯 하다. 게다가 윤규근은 조국 게이트와 라임 사태까지 연루되어있기 때문. 결과적으로 승리는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이듬해 군입대로 빠져나갔고 ( 다만, 입대는 했어도 수사는 군검찰로 이관되어 받는다. ) , 윤규근 총장 ( ? ) 은 직함대로 무탈했고, 결국 만만한 ( ? ) 정준영만 꼬리자르기로 된 듯 하다. 이미지가 돌이킬 수 없이 추락했으며, 결국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21일,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 카메라 등 이용 촬영 ) 혐의 등의 피의자로 [] 구치소에 미결 수용되었다. 구속 직후 서울경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의 조사를 받아 2019년 4월 16일 기소되었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9부 ( 부장판사 김성수 ) 에 사건이 배당되었다.
또한 얼마 후, 모든 방송국 출연금지 연예인에도 지정되었다.
2019년 11월 29일, 1심 판결로 징역 6년, 성폭력 프로그램 이수 80시간 및 5년간 아동 및 청소년과 장애인 관련 시설의 취업제한명령이 선고되었으며, 항소 만료 시한을 며칠 안 남기고 항소했다.
2020년 4월 3일, [혐의로] 기소돼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집단성폭행 및 불법 촬영물 제작과 유포 혐의와는 별개인 사건이다.
2020년 5월 12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 ( 부장판사 윤종구 ) 의 2심 판결이 나왔다. 피해자와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합의'를 '시도'했다는 것 자체와 이 사건의 공소사실 자체에 대한 대체적인 사실관계를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참작해서 양형에 대해서 1년이 깎인 징역 5년이 선고되었다. 나머지 병과된 보안처분인 성폭력 프로그램 이수와 취업제한명령은 1심과 그대로. 다음 날인 5월 13일, 대법원에 상고했다. 10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형부당의 사유로는 상고하지 못하나, 원심에서 이러저러한 사정을 곡해해서 법리 적용을 잘못해 징역형이 선고된 건 옳지 못하다고 상고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9월 24일, 대법원이 그의 상고를 기각, 징역 5년의 원심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다. 게다가 이미 출연금지 연예인에까지 지정된 상태이니만큼 연예계에 복귀할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