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서울탁주제조협회 대표이사 서울탁주제조협회는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었으나 2014년 로이킴에게 지분 모두를 넘기며 물러났으며 장수 막걸리로 유명한 회사다., 슈퍼스타K 시즌 4의 우승자로 슈퍼스타K4 진행기간 내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주인공격 인물이기도 하다.
결승시 공개된 사전 온라인 투표와 문자투표에서의 성적을 보면 소위 대중적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문자투표에서의 로이킴의 성적은 생방 첫 경연과 Top4 경연, 그리고 결승을 제외하면 딕펑스나 유승우 등에 비해 우위를 점했던 적이 없다. 그나마 우위를 점했을 때에도 간발의 차로 우위를 점하는 정도였을 뿐, 유승우, 홍대광이 보여주던 압도적인 인기와는 거리가 멀었다. 슈퍼스타K4가 얼빠스타K라는 말을 들었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 수준이라면 로이킴 개인에게 있어 대중적 인기가 우승에 차지한 비중이 그리 크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