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은 국토개발과 주택, 사회시설 확충 등을 담당하는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산업의 하나로서 수많은 자원과 인력이 투입됩니다. 그러나 건축물 등이 지어지는 과정은 매우 위험하며 매년 많은 건설 근로자들이 크고 작은 사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설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건설현장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는 건설현장에서 처음 일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설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초안전보건교육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 내용 및 교육 시간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에 따라 건설 사업주는 일용근로자를 채용할 때 지정.......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위한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의 협업으로 생산·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8월 말 현재까지도 폭염 주의·경고 예보가 발령되는 등 여전히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다가오며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8월 28일(수),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한다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온열질환환자의 51.7%가 건.......
폭염 영향예보 전파 여부, 집수정 양수기 설치 및 배수계획 등 확인 7월 29일(월), 고용노동부 김민석 차관과 기상청 장동언 청장이 인천광역시 소재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기상청이 제공하는 '폭염 영향예보'를 중대재해사이렌과 건설근로자공제회앱, 사회관계망(SNS) 등으로 매일 안내하는 등, 긴밀히 협업하며 폭염기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의 실외에서는 철근배근과 알폼 조립 작업 등이 진행 중이었고, 실내에서는 조적 및 배관작.......
건설현장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 점검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7월 12일(금)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이 서울에 위치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아파트 고층부(31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과 낮은 지대의 장소에서 토사를 되메우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곳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구조물 붕괴나 현장 침수와 같은 재해 위험이 높았습니다. 이정식 장관과 박상우 장관은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침수될 위험에 대비하여 지하층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배수 조치를 해두었는지, 태풍.......
- 이성희 차관,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 점검 및 집중호우 대책 철저 당부 - 6월~8월,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 운영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월 5일(수) 13:30, 지에스건설(주)에서 시공하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소재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여름철 대표적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하기 위해서인데요. 고용노동부는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하여 사업장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유통기업을 방문한 데 이어 이성희 차관도 건설현장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