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 추락, 붕괴, 감전, 중독·질식 등 사고 유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유형별 사고 사례와 안전수칙 및 자율점검표 등을 담은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배포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올해는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증기가 많이 유입되어 비가 많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자주 관측되는 추세라는 점에서 더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이나 하천 주변에 위치하거나 지대가 낮은 건설현장, 맨홀 및 배수시설 공사현장 등은 집중호우 시에 침.......
제9차 현장점검의 날, 50억 이상 건설현장 주요 사고 유형 집중 점검 5월은 가정의 달로, 각종 기념일 등 휴일이 많습니다. 휴일 전·후에는 평소보다 작업을 서두르면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실제로도 작년 5월에만 61명이 사고로 사망하여, 사고사망이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로 꼽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해에 비해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에서 떨어짐, 끼임, 맞음 등 다양한 유형의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5월 8일(수) 제9차 현장점검의 날에 50억원 이상 건설현장 내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사이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