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 4일부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신청 접수 개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3월 4일부터 중소규모 기업과 건설현장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사업주·근로자와 함께 현장을 순회하면서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7가지 핵심요소*를 점검하고, 기업별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 ①경영자 리더십 ②근로자 참여 ③위험요인 파악 ④위험요인 제거·대체 및.......
산업현장에서 사망사고의 60% 이상이 추락, 끼임, 부딪힘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해요. 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철골, 방호장치 및 안전조치, 혼재작업, 충돌방지조치 등이 미흡해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고용노동부는 사고 예방을 위해 3대 사고유형과 8대 위험요인을 정리해 꾸준히 알리는 한편, 이러한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난간과 작업발판의 설치, 추락방호망 설치, 작업반경 출입 통제 등 현장에서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제공하고 있어요.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건설업)] [건설현장 사망사고 위험요인 핵심 안전 수칙] 특히 매년 사망사고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건설현장에.......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중점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설을 앞둔 1월 22일(수), 제2차 현장점검의 날에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과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합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일정을 맞추기 위해 급하게 작업을 하다 보면 작은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므로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은 기본 안전수칙 준수로 예방이 가능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중점 점검**합니다. * 【추락】 비계1, 지붕2, 사다리3, 고소작업대4 【끼임】 방호장치5, 정비 중 운전정지(Lock Out, Tag O.......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드론을 활용한 감독 및 점검하는 시연도 진행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14일(화) 15시 아산시 소재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철저한 안전조치를 당부했습니다. * ▲시공사: 삼진종합건설(주), ▲주소: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2136 겨울철 건설현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늦어져 타설 중 붕괴사고 우려가 큽니다. 또한, 춥고 건조한 날씨에 용접 작업 시 화재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옥외작업의 비중이 높아 한랭질환에도 취약합니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장관은 ① 화재사고에 대비한 소화기.......
건설업은 제조업과 함께 중대재해가 빈발하는 업종입니다. 건설현장에서는 기계 및 장비의 결함, 작업 절차 미준수, 근로자의 경험 부족이나 부주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사고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며, 이를 위해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게 필요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1월 14일, 12개 주요 전문건설사와 '안전 문화 확산 업무협약' 맺고, 전문건설사와 함께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