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노동현장에서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은 노동현장에서 사망한 이들의 넋을 보는 노무사 이야기를 그렸다. 그저 드라마 속 이야기라면 얼마나 좋겠냐만, 이마저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더욱 안타깝다. 드라마가 비춰낸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자. 드라마보다 더 리얼한, 뉴스보다 더 가까이서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은 ‘죽은 자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노무사’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우리 사회에서 실제 벌어진 재해사망 사건들을 에피소드화했다.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죽은 자'들은 허구의 인물이지만, 그 서사의 바탕은 뉴스에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JfMjMz/MDAxNzU4NTM3MDkxNTMz.QbQRI3covXE4OsOvEXYcjH5JVA9JbG1cJUROSUj2sRIg.hGynAq-hGKdmgaddO9dPNX_OqpAyi10yu9Yhlr3SK_gg.PNG/%B0%ED%B3%EB%BA%CE%BA%ED%B7%CE%B1%D7%BD%E6%B3%D7%C0%CF%28%C1%D6%C8%B2%29.png?type=s3" />
산업현장에서 사망사고의 60% 이상이 추락, 끼임, 부딪힘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해요. 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철골, 방호장치 및 안전조치, 혼재작업, 충돌방지조치 등이 미흡해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고용노동부는 사고 예방을 위해 3대 사고유형과 8대 위험요인을 정리해 꾸준히 알리는 한편, 이러한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난간과 작업발판의 설치, 추락방호망 설치, 작업반경 출입 통제 등 현장에서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제공하고 있어요.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건설업)] [건설현장 사망사고 위험요인 핵심 안전 수칙] 특히 매년 사망사고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건설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