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일본 지진과 태풍 때문에 일본 여행 취소 걱정을 했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지진과 태풍 그리고 여러 여행 여독으로 인한 피로감 때문에 일본 여행 취소 해야 하나 살짝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정해진 일정들이 있었으니 일단 무조건 그냥 다녀오는 것으로 정하고 출국을 했습니다 여행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일본 여행 취소 하기가 싫기도 했는데 사실 요 며칠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상태에서 일본까지 출국을 하다 보니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내가 이렇게까지 피곤해하면서 여행을 다니는 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여행을 할 때도 피곤했는데 지금 일본을 시점으로 여행 후유증 피로감에 하루하루.......
항상 힘들다 지친다를 입에 달고 사는 것 같은데...최근에는 새로운 유형의 번아웃을 제대로 겪고 있어서 일할 맛이 안 나는 요즘..예전에는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내가 그리는 미래가 있으니까 그걸 생각하며 힘냈는데 요즘은 그 근간 베이스가 흔들려버리니 현타도 오고~ 일 하기가 싫으네. 아무리 바빠도 일상기록 2개월 이상 밀려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번에 6~8월이 밀려버린 걸 보면 내가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긴 한가 보다. 그리고 일이 바쁘다 보니까 일상 기록 남길 것도 별로 없기두 하구... 지난 3개월 사실 잘 기억도 안 나서 순서 뒤죽박죽 대충 남겨봐야지.ㅋㅋ 몇 번 방문했는데 이번에 특히 좋았던 일산 호수공원ㅋㅋ 워낙.......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 9월 일상! 마일로 코코아 하겐다즈 난중일기 뜨거웠던 7월과 8월이 지나고... 드디어 가을의 문턱. 9월이 찾아왔다. 예전에는 밤에 창문 열어놔도 더웠는데 이젠 자기 전 에어컨 틀 필요를 못 느낀다. 물론 낮에는 여전히 더워서 틀긴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가 찾아왔다. 저번 시즌 완료한 뒤, 나는 이번에도 일상이랑 스페셜 두 가지 다 참여할 예정이다. 일기 형식으로 그 주에 있었던 일들을 가볍게 적는 게 재밌기도 하다. 거기다가 나를 이웃추가해 주신 모르는 분들이 '댓글'은 따로 안다시지만 의외로? 많이 봐주셔서 신기하기도 하고. 혼자 사는 독거남의 일상 이야기가 은근 구.......
2024년도 8월도 다 지나갔으니 오늘은 간만에 일상 이야기를 끌적여볼까 한다. 서두를 쓰기 전에 가만히 되짚어보면 24년도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에 다다르는 한달 반 정도의 시간은 근 10여년의 세월 중에서도 내게는 가장 이상하고 기이한-_-;;; 한달이었다. 이유는 아래에 후술하기로..ㅋ 그럼 폰카 사진 정리하면서 정리해본 일상 기록을 풀어봐야지. 첫 사진은 치즈 피자 사진으로. 다른 토핑 없이 온리 치즈 토핑에 엣지까지 크러스트로 만들어 주문한 건데 나는 토핑 화려한 피자는 영 취향이 아닌 것 같다. 페퍼로니 피자도 너무 짜갑고, 그저 제일 맛난 건 아무 토핑 없이 치즈만 올라간 이런 치즈피자가 좋단 말이지. 이따금 땡길 때.......
2024년 8월 셋째 주.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포스팅 입니다. 포토덤프 포스팅을 주말마다 작성했어요. 처음 시작할 때엔 8주 동안 끝까지 잘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마지막 포토덤프 쓰는 날이 오네요. 포토덤프 챌린지는 꾸며서 찍은 연출샷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공유하는 챌린지인데요. 저는 7월부터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과 여행분야 두 개로 나누어 썼어요. 8월 셋째 주. 뉴스에서는 기상관측 이래로 열대야가 가장 오랫동안 이어진 해라고 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아무 의욕이 없는 요즘 (날씨 탓 중) 7월 말부터 몸과 마음을 최대한 쉬어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박용우 교수님 내몸혁명 책을 읽고 벌써 22일째 실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