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버린 6~8월 일상 기록
항상 힘들다 지친다를 입에 달고 사는 것 같은데...최근에는 새로운 유형의 번아웃을 제대로 겪고 있어서 일할 맛이 안 나는 요즘..예전에는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내가 그리는 미래가 있으니까 그걸 생각하며 힘냈는데 요즘은 그 근간 베이스가 흔들려버리니 현타도 오고~ 일 하기가 싫으네. 아무리 바빠도 일상기록 2개월 이상 밀려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번에 6~8월이 밀려버린 걸 보면 내가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긴 한가 보다. 그리고 일이 바쁘다 보니까 일상 기록 남길 것도 별로 없기두 하구... 지난 3개월 사실 잘 기억도 안 나서 순서 뒤죽박죽 대충 남겨봐야지.ㅋㅋ 몇 번 방문했는데 이번에 특히 좋았던 일산 호수공원ㅋㅋ 워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