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일상 이야기
2024년도 8월도 다 지나갔으니 오늘은 간만에 일상 이야기를 끌적여볼까 한다. 서두를 쓰기 전에 가만히 되짚어보면 24년도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에 다다르는 한달 반 정도의 시간은 근 10여년의 세월 중에서도 내게는 가장 이상하고 기이한-_-;;; 한달이었다. 이유는 아래에 후술하기로..ㅋ 그럼 폰카 사진 정리하면서 정리해본 일상 기록을 풀어봐야지. 첫 사진은 치즈 피자 사진으로. 다른 토핑 없이 온리 치즈 토핑에 엣지까지 크러스트로 만들어 주문한 건데 나는 토핑 화려한 피자는 영 취향이 아닌 것 같다. 페퍼로니 피자도 너무 짜갑고, 그저 제일 맛난 건 아무 토핑 없이 치즈만 올라간 이런 치즈피자가 좋단 말이지. 이따금 땡길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