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SNS 시민기자 이순정입니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성태산은 해발 166m의 나지막한 높이로 지역 주민들에게 이미 친숙한 휴식처입니다. 경사가 완만한 오르막길을 지나고 나면 숲 속 낙엽길이 펼쳐져 가벼운 산책뿐만 아니라 트레킹도 즐길 수 있는 멋진 길이랍니다. 저는 산책을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시작했는데요. 병원 내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자차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산행의 초입에는 두 갈래 길이 있는데 병원을 마주 보고 왼쪽으로 접어드는 길과 오른쪽으로 오르는 길입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두 길은 정상에서 만나게 됩니다. 산을 오르기 시작하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jI4/MDAxNzcxOTk4NzU2NjIw.GvDsB166ksKGG7KG7DkrzGtDDPUDv_yLcASsL9AaTe0g.Y1VXRT92UIrmDa2zA42c6s8FQDCSTkJ4HR27KJD1KAQg.PNG/%BE%C8%BB%EA_%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
3월의 네팔은 랄리구라스 꽃의 계절 요새 페이스북에 뜨는 네팔 사진은 근사하다 못해 너무너무 가고 싶게 만든다. 참으로 황홀하고 멋진 풍경이다. 얼른 네팔로 떠나고 싶다. 작년에 랄리구라스 꽃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는 사진처럼 가득한 랄리구라스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짧은 일정이지만 안나푸르나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 위주로 코스를 만들었으니 걷는 내내 행복할 거다. 몇 번을 가도 좋은 곳이니까. 올해 네팔 트레킹 팀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4명이다. 함께 하는 스태프와 가이드 수만 해도 30명 정도 된다. 거의 44명이 함께 이동한다. 인원이 많아서 전 일정 한식으로 진행하고, 하산 후 포카라 윈드폴에서 회식도 한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NfMTg1/MDAxNzcxODQ0ODY4NjYz.JclfikDaCGrN_0O9Ntq-FUJlkgfZAdBltOcJZxyiHFkg.D_CgSHhpBfom6X-h45bjjpE_U-nYDorMWIdz8Gv8jTog.JPEG/KakaoTalk_20260222_114539469_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