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 시민기자 이순정입니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성태산은 해발 166m의 나지막한 높이로 지역 주민들에게 이미 친숙한 휴식처입니다. 경사가 완만한 오르막길을 지나고 나면 숲 속 낙엽길이 펼쳐져 가벼운 산책뿐만 아니라 트레킹도 즐길 수 있는 멋진 길이랍니다. 저는 산책을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시작했는데요. 병원 내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자차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산행의 초입에는 두 갈래 길이 있는데 병원을 마주 보고 왼쪽으로 접어드는 길과 오른쪽으로 오르는 길입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두 길은 정상에서 만나게 됩니다. 산을 오르기 시작하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jI4/MDAxNzcxOTk4NzU2NjIw.GvDsB166ksKGG7KG7DkrzGtDDPUDv_yLcASsL9AaTe0g.Y1VXRT92UIrmDa2zA42c6s8FQDCSTkJ4HR27KJD1KAQg.PNG/%BE%C8%BB%EA_%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