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2024년 2학기 향장학과 트레킹 행사가 양재 시민의숲에서 9월 28일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들과 언제나 반가운 많은 재학생 분들과 졸업생 선후배님들이 참석하신 자리에서 선선한 날씨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숲을 보고 걷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리프레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향장학과에 더 다양한 분야에 계시는 분들이 지원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양재 시민의숲에는 매헌 윤봉길 의사의 업적을 기리는 윤봉길 의사 기념관이 있는데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러 윤봉길 의사의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재 시민의숲을 걸으면서 여.......
정말 오랜만에 떠난 것 같은 해외골프여행. 빵형 부부 덕분에 그래도 주기적으로 외국에서 라운딩 나갈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하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베트남 호치민으로, 그리고 무이네에 가는 일정이 여행의 시작이었는데 처음 가는 동네라 기대가 많이 되었다! 빠질 수 없는 면세점 쇼핑 ㅎ.ㅎ 직접 보고 고르는 재미도 있지만 막상 공항 도착하면 정신이 없어서 이번엔 부지런히 온라인으로 미리 주문해둠! 매번 여행 전에는 마감에 치여서 온라인 쇼핑할 여유가 없었지만.. 이번에 베트남 여행은 여유롭게 계획을 짰던 터라 틈틈이 쇼핑을 할 수 있었다. 화장품들이랑 헬렌카민스키 모자 추가로 들였는데 이건 내돈내산으로 나중에 리.......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청라 독거남 라이프 복귀 10월 혼영 집밥 혼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체류했던 유럽.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 9월 30일 오전 06시 30분 도착이라 기내에서 일출을 목격했다. 이때의 기분... 뭐랄까. 뭔가 새로워지는 기분이었다. 정신없었던 9월이 끝나고 새로운 10월이 찾아오는 순간. 이번 주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을 올려본다. 유럽에서의 귀국 후 독거남은 어떻게 홀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 뭐 특별한 건 없다. 30대 중반 남자의 사는 이야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두터운 재킷 입고 다녔는데. 한국 오니까 아직도 따뜻하다. 콜밴 기다리는 시간. 기내에서 2시간밖에 못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