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차 현장점검의 날, 취약사업장 현장 방문해 집중 점검 및 지도 2024년 6월 24일(월), 경기도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업체에서 많은 사상자를 낸 화재가 발생하여 유사 사고 및 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점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지역에 폭염 주의·경보가 발령되며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의 안전보건 조치가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6월 26일(수) 제12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모든 지방노동관서장 등이 직접 취약사업장(건설현장, 물류·유통, 제조업 등)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화재 사고 예방과 폭염 및 호우·태풍에 따른 대응.......
폭염 취약업종에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가 준수되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6.21.(금) 한겨레신문, 노동자 ‘폭염 산재’ 무방비...달라진 게 없다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5월부터 온열질환 산재사고 사례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폭염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5.22.)」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6월부터 8월을 ‘폭염 등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여 관계부처는 물론, 민간 협·단체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특히, 건설업, 물류·유통업 등과 같은 폭염 취약업종과 택배 등 이동근로자를 다수 고용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장·차관, 지방관서장.......
6.12.(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호우·태풍 집중 대비 여름철 이상고온 등 올해 폭염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기 불안정 및 저기압 등에 의한 호우 및 태풍 가능성 역시 커서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과 호우·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현장 중심 사전 대응이 더욱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6월 12일(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에 온열질환 발생 우려 사업장과 호우·태풍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본부와 전국 모든 지방노동관서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 조치 상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합니다. 푝염에 따른 열사병과 탈진 등을 예방하려면.......
- 6월 13일 「폭염 및 호우·태풍 대비 전국 기관장 산업안전 점검회의」 개최 - 6~8월, 폭염 및 호우·태풍에 총력 대응 6월 13일(목),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폭염 및 호우·태풍 대비 전국 기관장 산업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48개 지방관서 기관장과 함께 폭염·호우·태풍 대비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기 발안정 및 저기압 등으로 인한 호우 가능성도 큽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올해 6월부터 8월을 「폭염 및 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했습니.......
- 체감온도 31도 이상이면 10분 휴식, 옥외작업 단축·중지 등 단계별 조치 - 폭염 취약업종·계층에 집중 점검 및 지원 동남아시아에서 여름이 시작된 후 폭염이 심화되는 등, 최근 전세계적으로 빈번하게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올해가 평년('91~'20)보더 더 무더울 가능성이 높아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관심이 큰 상황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폭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가 완전히 꺾이는 9월까지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책은 폭염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자치단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