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보다 170원 올라... 월 환산시 2,096,270원(월 209시간 기준) 8월 5일(월), 고용노동부가 2025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030원으로 결정·고시했습니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월 209시간 기준 2,096,270원입니다. 사업 종류에 따른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최저임금이 적용됩니다. 7월 12일 최저임금위원회가 11차례의 전원회의를 거쳐 의결한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후 고용노동부가 7월 29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노사단체의 이의제기는 없었습니다. 이는 2020년 이후 4년 만입니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우리 경제·노동시장 여건, 저임금근로자와 영.......
고용노동부 장관, 현장 방문해 근로자 격려 및 애로 경청 8월 5일(월) 오전 9시 30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대전 한미타올에 방문해 사업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2025년 최저임금 결정 고시를 계기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생산공정을 먼저 둘러본 후, 현장에서 작업 중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차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담회 참석한 사업주들은 다양한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근로자들은 업무 또는 생활 중 겪는 어려움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최저임금 제도에 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습니다. 이정.......
돌봄인력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일하는 부모의 선택권 확대가 필요합니다. 1. 관련 기사 6.22.(토) 한겨레 “저출생 대책에 ‘최저임금 배제 외국인 가사노동자’ 끼워넣은 정부” 사설 관련 2. 설명 내용 현재 내국인 가사·육아서비스 종사자가 줄어들고 고령화됨에 따라 돌봄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어, 서비스 수행인력의 적극적인 확대가 필요한 상황임 정부는 일하는 부모들이 가정의 상황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대안 중 하나로, 외국인 돌봄인력의 본격적인 활용을 추진 중임 E-9 가사관리사, 국내체류 외국인 활용 등 시범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그 결과를 면밀히 분석·보완하면서, 우리 사회에 적합한 활용방식이 무엇인.......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사항이며, 원활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3.27.(수) 이데일리(인터넷), “고용장관, 업종별 임금 차등, 최임위서 수용성 높은 결론” 2. 설명내용 3.27.(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의 돌봄 업종 언급 관련 발언은 특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님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의결사항으로,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하는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최저임금위원회가 면밀히 심의하여 사회적 수용성이 높은 결론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