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박사님께서 인도 동부의 부바네스와르에서 출발한 에어 아시아의 항공편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공항. 보통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부르는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죠. 그래서 공항 시설이 꽤 크고 좋습니다. 말레이어와 영어로 된 안내가 가득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지난 1998년에 개항을 한 공항입니다. 지금은 열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한때 포뮬러 1 경기가 열렸던 세팡 서킷이 있는 곳 인근에 있습니다. 현재 제1, 제2 터미널 두 곳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보고 계신 장소는 제2터미널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에어 아시아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zFfMjIx/MDAxNzY5ODE0ODQ3NjYx.7FDe0NJ7Kdv46JUgyFqIWurqkfCaXIfTT42dEw6Us04g.SxPADcy9Q7qXlBHSpBpuqb3FqimQwwapp_-sifbOWuog.PNG/%BF%A9%C7%E0%BB%E7%C1%F8_-%C4%ED%BE%CB%B6%F3%B7%EB%C7%AA%B8%A3_%281%29.png?type=s3" />
환 공포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 모습을 보면 왠지 트라우마가 생기는 오렌지군입니다. ㅎㅎㅎ 사실 이 사진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상공을 찍은 사진인데요. 쿠알라룸푸르가 집들이 완전히 다닥다닥 붙어있는 분위기는 아닌가 봐요. 그래서 마치 쌀알이 떨어져 있는 듯한 야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도착한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입니다. 워낙 이름이 길다 보니 보통은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말하는 곳인데요. 이 공항은 총 2개의 터미널이 있습니다. 이중 이 친구가 방문한 곳은 풀 서비스 캐리어(FSC) 항공사들이 다니는 제1터미널입니다. 저비용 항공사들은 LCC 전용 터미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BfMjUx/MDAxNzcwNjc4NjUxOTQ3.ZLy7ue7uBfB_2t6RMhxDRNCxI1ejyJH6JRW0ATOKkkAg.T134SK62K7KFGB3JCfous9-HIzCCtTXwUfABViNsg34g.PNG/%BF%A9%C7%E0%BB%E7%C1%F8_-%C4%ED%BE%CB%B6%F3%B7%EB%C7%AA%B8%A3_%282%29.png?type=s3" />
화려한 오로라가 하늘 위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 친구 타츠야씨는 2023년 11월 말에 이 오로라를 보면서 핀란드로 날아가는 중이었습니다. 이 친구가 가끔씩 저한테 얘기도 안 하고(^^;;;) 뜬금없는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 이번에도 아무 설명 없이 이렇게 오로라 사진 한 장만을 보내왔습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맞춰보라는 거죠. ㅎㅎ 오로라는 주로 지구의 극지방에서 관찰할 수 있는 천문현상입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은 동북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남극보다는 북극 쪽이 접근성이 좋죠. 그리고 북극과 가까운 곳에 오로라 투어로 유명한 곳이 많다 보니 보통 북극 쪽으로 여행을 하게 되는데요. 타츠야씨는 이번에 오로라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FfMTQ5/MDAxNzY0NTcxOTc0NDk0.puiRFitm-QO81HUenzrWfQNVaDIHsarFlcPb1xapxsQg.Y9x528zEHdkSM4MgFX5NTb17RNzpAEm_sFO0JHtzZkw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이탈리아_2024.jpg?type=s3" />
이탈리아의 국적 항공사인 ITA 에어웨이즈가 점령(?) 하고 있는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제1터미널입니다. 현재 이곳은 ITA 에어웨이즈와 함께 주요 유럽 항공사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은 제1터미널~제5터미널까지 총 5개가 있는데 현재는 공사로 인해서 재편이 되는 중이라 2024년 기준으로 현재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은 제1터미널, 그리고 제3터미널입니다. 지난 1961년에 개항한 오래된 공항입니다. 그래서 터미널 건물의 천장이 매우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이후 승객이 늘어나면서 여러 차례 리노베이션 공사를 진행하면서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만 건물 골격은 어떻게 할 수 없다 보니 이렇게 지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jM0/MDAxNzUyNDkxNjI3OTU4.3BWcJvyxwHI94QMdopi_92FwD1bqB_cBJoFmiJrPe8Eg.SRnB91n7xZ0H5rC2mXcKqaqiEMBFR-HHm0PIC3ehLdA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0%CC%C5%BB%B8%AE%BE%C6_2024_%284%29.jpg?type=s3" />
타이완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허브공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또는 유럽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곳에서 탑승한 환승편인 미국 시애틀행 에바항공 BR26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탑승할 항공편인 BR26편은 이곳에서 현지시간 밤 11시 40분에 출발해서 같은 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저녁 6시 1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MTAg/MDAxNzU1MDc5MTgzNjE2.wWdmxXYGncBXhYCHfjogjLZb3A4xa4XaYVaM8w5ERnsg.kktVFzhDObb4DPWlUrnJ-Kjq5qJWnsNa7G-idWqq6AAg.JPEG/%B8%DE%C0%CE_%B1%E2%B3%BB%BD%C4_2024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