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허브공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또는 유럽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곳에서 탑승한 환승편인 미국 시애틀행 에바항공 BR26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탑승할 항공편인 BR26편은 이곳에서 현지시간 밤 11시 40분에 출발해서 같은 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저녁 6시 1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MTAg/MDAxNzU1MDc5MTgzNjE2.wWdmxXYGncBXhYCHfjogjLZb3A4xa4XaYVaM8w5ERnsg.kktVFzhDObb4DPWlUrnJ-Kjq5qJWnsNa7G-idWqq6AAg.JPEG/%B8%DE%C0%CE_%B1%E2%B3%BB%BD%C4_2024_%281%29.jpg?type=s3" />
타오위안 MRT 사진.글 © 절대미남자 최근 다시 뜨고 있는 여행지가 대만입니다. '말할 수 없는 비밀', '상겨니' 등 대만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타이베이공항에도 한국인이 많아졌습니다. 여행의 첫 관문인 입국 소속이 끝나면 시내로 나가야 하는데 이때 탑승하는 교통수단이 타오위안 공항철도 MRT입니다. 급행의 경우 공항 제1터미널에서 타이베이 중앙역까지 35분이면 도착하고 제2터미널 에서는 38분이 소요됩니다. 대만 공항철도 MRT 구입 빠르고 편리한 열차로 여행자들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탑승하는데 티켓 준비는 아래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지카드, 펀패스, 예스진지 버스투어 등 여행에 필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