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행 토스카나 4박 5일의 기록 ! 오래전부터 궁금했었던 발도르차 평원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 일정을 계획하고 다녀왔었는데 보통은 피렌체나 로마에서 하루 투어나 도시를 이동하는 샌딩 투어를 많이 하는데 그것보다는 여러 도시를 돌아보면서 조금은 여유롭게 돌아 보고 싶어서 5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었는데 로마나 피렌체에서 편도로 이동할까 하다가 렌트카 가격 때문에 피렌체에서 왕복하는것으로 정했었고 피렌체를 출발해서 시에나, 몬탈치노, 몬테풀치아노, 치비타, 볼세나등을 둘러보는 일정을 계획하고 농가민박에서 숙박을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숙소를 찾아보고 4박을 동일한 아그리투리스모를 예약했다 렌트카 일정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TFfMjQ4/MDAxNzgxMTg0MjcyNzMw.-kpjNNDuR1E_pu9UhjIWZv1gZII6gbJGnb5zJAWJH8Ig.t8y17YaeRu-WHfpsc8iCtwemAJJSW4oWXhVBwFwHhUUg.JPEG/L1002079-tile.jpg?type=s3" />
이탈리아 여행 친퀘테레+토스카나 7박 8일의 기록 ! 5월에 어디든 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를 갈까에 대한 고민을 엄청나게 한게 여기를 가고 싶다라는 그런곳이 없었기 때문이였었고 그러다보니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다가 오랜만에 유럽에서 별을 보러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디가 좋을까 보는데 5월에 가장 예쁜곳이라고 알려진 5월이 아니면 녹색의 푸르름을 볼 수 없는곳으로 알려진 발도르차 지역을 선택했었고 사이프러스 나무가 늘어선 풍경과 어우러지는 은하수를 본다면 정말 좋을것 같았었는데 이런 풍경이외에도 다양하게 볼거리가 많아서 4박의 일정으로 계획하고 그외에는 예전부터 가보고 싶던곳과 함께 갔다 밀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VfMjM3/MDAxNzc5NzAzNTc0NjU1.OWUOOm2xvQFXg91FsXKyhaGeasgKIVrQzNNadJluSS0g.d9t21MZtEKGxMceKQioQ2ISoXRyhYN1jFVwbC0Ztlk8g.JPEG/L1001595-tile.jpg?type=s3" />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면 로마 콜로세움은 자연스럽게 일정에 들어간다. 사진으로 워낙 많이 봐서 익숙할 줄 알았는데, 막상 로마에 도착하니 가장 먼저 보고 싶은 곳이 됐다. 유럽 여행 코스 중에서도 입장권과 티켓 예약을 미리 챙겨야 편하게 볼 수 있는 대표 유적이었다. 1. 콜로세움(Colosseum) 로마 콜로세움은 이탈리아 여행에서 빠지기 어려운 상징적인 유적이다. 영화나 사진으로 먼저 접한 사람도 많지만, 실제 앞에 서면 화면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거대하게 느껴진다. 콜로세움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시기부터 지어지기 시작한 고대 로마의 원형 경기장이다. 당시 시민들은 포로 로마노에서 정치와 생활 이야기를 나누곤 했는데, 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hfMjQg/MDAxNzc5OTM1ODAzODYx.sjtIQJL3KZpANo1MURJin40L4RgobG0xFQn5Kbry0z0g.k7s-X4bcMNJoQPXxZ2SUzaBqYAbk0R075Uzhs_Q4RU8g.JPEG/20241127_080039%280%29.jpg?type=s3" />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가면서 가장 오래 고민한 건 로마 호텔이었다. 첫 유럽이라 설렘은 컸지만 치안과 이동이 은근히 신경 쓰였다. 그래서 신혼여행 추천 후기를 찾아보다가 이탈리아 로마 숙소로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유니베르소를 골랐다. 낯선 도시에서 편하게 쉬고 싶었던 우리에게 꽤 잘 맞는 선택이었다. 1.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유니베르소(Best Western Plus Universo Hotel) 로마 호텔을 찾다 보면 괜찮아 보이는 숙소가 정말 많다. 사진만 보면 다 좋아 보여서 고르기가 더 어려웠다. 그중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유니베르소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였다. 첫 유럽여행에 신혼여행까지 겹치면 하루 일정이 꽤 빡빡해진다. 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DdfMTYx/MDAxNzc4MTE4OTg2NjI4.RyV0y-B70cwlwWYjTQdLA23acVL0NR7k1Fs2b158PjUg.BPqpLtFBAwoJwSjbZj3bH7EFXFxtyWmc29etooWKRfcg.JPEG/20241128_083732.jpg?type=s3" />
이탈리아 남부 여행은 로마 일정만 짜다 보면 끝까지 고민하게 되는 코스다. 이동 시간이 길어 쏘렌토, 포지타노, 아말피를 하루에 다 볼 수 있을까 싶었지만, 막상 다녀오니 괜히 남부를 추천하는 게 아니었다. 도시 여행에 조금 지쳤을 때 바다와 고대 유적을 함께 보는 일정이라, 여행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1. 폼페이 이탈리아 남부 여행의 첫 목적지는 폼페이였다. 베수비오 화산 분화로 시간이 멈춘 도시라,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일반적인 유적지와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규모가 워낙 커서 아무 계획 없이 걷기 시작하면 어디를 봐야 할지 금방 헷갈릴 수 있다. 처음 방문한다면 서문 쪽에서 시작해 포장도로, 포룸, 원형극장,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DVfNjIg/MDAxNzc3OTU4NTEwNDUz.F5GQMZwxs2B3PCv_9Hg1nkH7Vy5w7JJsQSVIeWrteRgg.1SZFtxz5bvMzQTXqOAcMtwx2u8zrydFrcSLJfuDb-s0g.JPEG/20241129_1137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