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부터 일·가정 양립 지원, 청년 및 중장년 고용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근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변화가 이뤄져요. 세대별, 대상별로 무엇이 달라지고, 국민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월간 내일 3월호에서 알아볼까요? 청년의 꿈 이룸을 응원합니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확대 ‘쉬었음’ 청년이 42만 명에 달할 만큼 많은 청년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에 기업의 청년고용 확대를 지원하고, 취업애로청년의 취업을 촉진함으로써 청년고용을 활성화해요. 디지털(AI·SW)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디지털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첨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lfNjMg/MDAxNzQyMzQ0MzYyOTM4.ycmEpZyU0rNZCXn-6z-WezDDcdrleqCcQvg38i6RMDsg.sfcqd0uyF5rMxZL6JKVI3SNK1LIf-QNL9nMEEi_OboE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 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을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14일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재해, 의료·식중독, 청소·환경, 가축방역, 교통, 소방, 상수도 등 8개 반 718명의 공무원이 명절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취약계층 지원 대책 먼저,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시설 315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0,686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
2025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은 일·가정 양립 뿐 아니라 청년·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합니다. 1. 관련 기사 8.28.(수) 뉴스핌, “[2025예산안] 내년 고용부 예산 ‘찔끔’ 증액...육아지원 빼면 제자리 걸음?”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2025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 규모는 35조 3,661억원으로 올해 대비 5% 증가, 정부 전체 총지출 증가율 3.2%를 크게 상회 그간, 고용노동부 예산은 코로나19 긴급 대응을 위한 한시적인 지출 확대로 2020년 30.5조, 2021년 35.6조, 2022년 36.6조까지 증가하다가, 한시소요 종료 등으로 2023년 35.0조, 2024년 33.7조로 지출이 정상화 2025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은 정부 최대 현안인 “일·가.......
근로자 생활안정자금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5.(목) 서울경제 “상반기에 바닥난 생활안정자금 대출” 기사 관련 (중략) 고용부는 사업 수요가 치솟자 월별 한도를 100억원으로 제한해 100억원이 소진되면 해당 월에는 자동으로 접수를 마감하기로 했다. 재원 부족이 예상되면 융자 대상자를 선별해 문턱을 높일 가능성도 있다. (후략) 2. 설명 내용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자금 융자는 코로나 19 등 위기상황이 종료됨을 감안해 적정수준인 885억원으로 편성했으나, 다른 취약계층대상 융자사업에 비해 낮은 금리(1.5%)로 인해 예산이 6월에 조기소진되었음 따라서 민생안정 차원에서 300억원을 추가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