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시간 사회생활을 활발히 했던 이들은 일을 하려는 의지와 열정이 강하기 마련이에요. 학습지 선생님이었던 이선주 소장 역시 아파트 관리소장이라는 두 번째 커리어로 일할 맛 나는 일상을 즐기는 중이에요. 나이와 편견을 가뿐히 뛰어넘고, 머뭇거림과 포기 없이 ‘도전’을 이어온 결과죠. 월간 내일 7월호에서 이선주 소장의 도전과 새로운 일상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막막했던 현실에서 만난 국민내일배움카드 "아파트 구석구석이 예쁘달까요? 담장에 샛노란 장미를 보면 참 기분이 좋아요." 매일 거니는 장소, 날마다 보는 풍경이지만 애정이 잔뜩 가는 모양이에요. "'우리 소장님 보러 왔어'라며 할머님.......
제2를 넘어 제3의 인생까지, 길어진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근로자가 늘고 있어요. 하지만 채용 정보 수집 과정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월간 내일 6월호에서 만난 ㈜사조오양 금산공장 생산팀 임춘호 사원은 중장년내일센터의 구인구직 알선 프로그램을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후 희망적인 인생을 설계하는 중이에요. 중장년내일센터를 통해 만난 최적의 일자리 ㈜사조오양(이하 사조오양)은 육가공제품과 어육제품 등 다양한 식품을 공급하는 종합식품기업이에요.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금산공장에서는 맛살과 동그랑땡, 치킨너겟 등의 상품이 만들어져요. 생산직 190여 명 중 50대~60대 구성원이 약 6.......
여러분은 몇 살까지 일하고 싶으신가요?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68.9세까지 일하고 싶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출처 : 2023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길어진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고려하는 중장년이 증가하고 있어요. 앞으로 중장년층이 노동시장에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중장년의 특성을 반영한 고용정책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중장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신중년 퇴직전문인력에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