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해빙기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219 제주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주요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일까지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2~4월 해빙기는 기온 상승과 급격한 일교차로 지반 속 수분이 동결과 융해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연약해지는 등 구조적취약성이 높아진다. 이에 제주도는 급경사지 33개소, 교량 84개소, 건축물 및 공사 현장 27개소 등 157개소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급경사지 지역의 붕괴 위험 및 낙석 여부 ▲도로시설물의 파손 및 포트홀 발생 여부 ▲옹벽․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dfMTIx/MDAxNzQyMTc1NzY1NTg5.6pwlJEl4tjreZEcz4teU_MiDbIaNtGyduG2hDeAWt4og.uJRHXBLf9J4Cuq7MPGOxdFgp3dzDDPFSATIwilba-bEg.JPEG/300219_289307_120.jpg?type=s3" />
겨울철 발생하는 주요 중대재해 중에서 떨어짐과 끼임,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3차 현장점검의 날(12월 11일)을 맞아 겨울철 안전사고 및 한파에 취약할 수 있는 고위험 사업장을 집중점검 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간('21년~'23년) 겨울철에 발생하는 중대재해 사고유형을 파악한 결과 떨어짐·끼임과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사업장의 재해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합니다. < 3대 사고유형 예방을 위한 주요 점검 사항 > 이와 함께 추위에 노출되는 야외작업 근로자*의 '한랭질환(저체온증, 동상 등)' 예방을 위한.......
고위험 기계설비의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정비·보수 작업 시 발생 사고 방지 위한 안전수칙 지도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11월 13일(수) 제21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년 대비해서 중대재해가 증가한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폐기물 처리업 등)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에서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은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폐기물 처리업 등) 사업장의 폐기물 파쇄기와 고철압축기 등 고위험 기계설비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정비 및 보수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지도합니다. .......
6.12.(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호우·태풍 집중 대비 여름철 이상고온 등 올해 폭염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기 불안정 및 저기압 등에 의한 호우 및 태풍 가능성 역시 커서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과 호우·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현장 중심 사전 대응이 더욱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6월 12일(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에 온열질환 발생 우려 사업장과 호우·태풍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본부와 전국 모든 지방노동관서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 조치 상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합니다. 푝염에 따른 열사병과 탈진 등을 예방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