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김혜연입니다. 정신없이 바빴던 연초를 보내고 나서 조용한 곳에서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다짐도 해보고 싶어 도심 속 사찰 '화림선원'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았습니다. 멀지도 않고 도심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사찰이에요. 화림선원은 안산시 상록구 일동 주택가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일동 하모니마트 인근에서 주택가를 따라 천천히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사찰 입구를 알리는 안내판과 현수막이 보여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차량 진입도 가능해 도보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편하게 방문하실 수 있어요. 절로 올라가는 길은 나무와 돌이 어우러져 있는데, 겨울 특유의 차분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RfMjAg/MDAxNzcyNjExMzc4NDM3.6wb2ND-H_DS97eXXQBTnkrMNMZpqvDSaI-zrrmjGx20g.5wIFpggNPTNsOAaRXBcoh2gzrCUEQwdNKutu_lzh-PAg.PNG/%BE%C8%BB%EA_%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거제도 망산에 올랐습니다. 명사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출발해 아직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탐방로를 따라 차가운 겨울 공기를 들이마시며 천천히 걸음을 옮겼습니다. 전망대에 오르자 대포항과 근포항의 불빛이 고요한 바다 위에 은은히 번지고, 망산 정상에 도착했을 무렵에는 붉은 여명이 수평선 너머로 서서히 번져오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망산 정상에서 약간 떨어진 바위 전망터에 서서 오렌지빛으로 물들어가는 하늘과 겹겹이 펼쳐진 섬과 능선을 바라보는 순간, 2026년의 첫 숨결이 조용히 가슴에 스며들었습니다. 그럼, 거제 망산에서 여명에서 일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jc4/MDAxNzcyMDAyMDQ5NDUz.T6VLq72MRh15MgzCu24i3Tr-6NuDVkwzOIny-x1Armog.PAxciRYbMiJphZqcgc14qZT3msjF3XEsqhoU7MpGswsg.PNG/2026%B3%E2-%BA%ED%B7%CE%B1%D7%B1%E2%C0%DA%B4%DC-%C4%BF%B9%F6-009_%281%29.png?type=s3" />
새해#, 행복한 설날 #과천# 대공원에서 산책 #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행복한 #설날 # 과천 #대공원에서 #산책 # 새해#, 행복한 #설날 # 과천 #대공원에서 #산책 # 과천 서율랜드 과천 테마공원 미리내다리 사랑하는 사람과 걸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평화의 나라 과천 대공원 새해 소원성취하세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dfMjEz/MDAxNzcxMjc1NDIwNjg4.J1CMAcIN2G6t0xlxJdI8S5M-yXsY14Y0aR7xIctywncg.-z9rAFIcYNImikCTzC7B5gBdkXSpHvA_OqR5ZmcKD04g.JPEG/740%A3%DFFB%A3%DFIMG%A3%DF1771275277324.jpg?type=s3" />
부산가볼만한곳 해돋이 부산일출명소 새해 부산 해동용궁사 국내 여행지를 맛깔나게 소개하는 철이진이가 있다. 부산 새해 해돋이 명소를 찾다가 바다 절로 유명한 해동용궁사를 떠올렸다. 아직 1월 1일 계획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새벽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이른 시간 개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출 보러 가기 딱 좋아 보였다. 부산에서 해돋이를 보고 싶다면 해운대, 태종대, 다대포처럼 바다 보이는 포인트가 많지만, 절 풍경과 파도 소리 조합은 해동용궁사가 확실히 독보적이라서 부산에서는 일출명소로 해동용궁사를 추천한다. 그럼 철이진이와 함께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해동용궁사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에 있고, 운영시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zBfMjEx/MDAxNzY3MDQzMzQxMjk4.1t_6-f_e-uEA4bIv6hJbz5bnNgbD5CO5zMQqQ4wshmkg.r5KdcDFNnhCal4Q9W28L0KImZhnkw_q-L1U6ki-6cr0g.PNG/P20251229_222500000_E90CC3DC-B13C-4AA9-AD92-DF1DBA635E8C.PNG?type=s3" />
Happy New Year! 새해 다짐하기~ 그동안 소홀했던 블로그 글 쓰기를 자주 하자~ㅎ 2026년 첫 날 해맞이는 영종진공원으로 선택하고 영하 10도의 겨울 아침을 나선다. 일출 시각이 오전 07시 48분. 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동쪽 바다를 주시하고 있는 인파. 영종도에는 해맞이 가능한 장소가 여러 곳이다. 그 중 하나인 이곳 영종진공원 팔각정에서의 일출은 그닥 감동적이지 않다. 하지만 붐비는 해맞이 인파를 피해 이름 도장 하나 찍어볼 요량이면 여기도 무난하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FfNjIg/MDAxNzY3MjUxNDUxMTgx.obnW-bncp2Hhq2aECLw_IsE7lGoOavrfMQREfH03cMcg.g3dekLwlFBfqfMa2QITYnIW_4n5Mf_E9bXFAGNRL3VYg.JPEG/20260101%A3%DF07524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