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도 진달래 명소 대금산 4월 2일 일출 산행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여기저기 진달래 군락지 명소에서 진달래 만개 소식이 들립니다. 올해 가봐야 할 곳 중 거제도 대금산이 있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가봐야지 했는데 전라도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이제서야 가볼 수 있게 되었네요. 거제도 대금산은 진달래꽃으로 유명한 명소입니다. 등산가들도 좋아하고 사진작가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진달래꽃이 예쁘게 피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중입니다. 거제도 대금산 진달래 군락지 일출 드론 영상 먼저 대금산 일출 드론 영상을 감상 바랍니다. 오랜만에 일출 빛이 좋아서 마음에 드는 영상이 나온 듯합니다. 주차장.......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RfMTcy/MDAxNzc1Mjc5NjgwMzQ0.2SD9i_a3Qe_QJB17vkKr9gUsOHjAqPMaaYKem3GlinQg.kVFjk098jY-9gV1sHH97fchal4dIjj6PFHSZKHcB2csg.JPEG/%B4%EB%B1%DD%BB%EA.jpg?type=s3" />
1999년 부산에 처음으로 여행 갔을 때, 부산 광안리는 뜨겁게 달구어져서 광안대교 건설이 한참이었다. 그러나 그때의 나의 지인들은 "교통이야 빨라지겠지만, 더는 아름다운 광안리를 볼 수 없다" "광안대교는 바다의 수평선을 막는다. " 등등 정말 많고 많은 아쉬운 말들을 쏟아냈었지. 그리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 수평선있는 광안리 일출을 보고 가라 추천해 주셨었다. 그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던 광안리 일출은 정말 잊혀지질 않아.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지금 나는 남편이랑 같이 광안리에 와 있다. 남편은 광안리까지 왔으니 일몰의 야경을 보고 가자 했지만(?!) 광안리는 일출은 정면으로 볼 수 있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JfMTEg/MDAxNzc1MDk5NzEzMDAy.5M8gjIBL3Mias4zDEpnqDvC5rVbLUY9BbhWikdnO50Ag.xQhz4ArJAJmIyGZlrU7fHqj7EBSAt0lDtpA47ds0uPcg.JPEG/116A9710.jpg?type=s3" />
2026년 1월 17일, 아직 어둠이 남아있는 이른 새벽, 치악산 황골탐방지원센터를 출발했습니다. 헤드랜턴 불빛 하나에 의지해 조심조심 내딛는 발걸음. 입석사를 지나고, 가파른 오름길을 따라 황골쉼터와 쥐너미재를 차례로 넘으며 천천히 고도를 높여갔습니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오르다 보니 어느 순간, 비로봉 아래 전망터에 다다랐고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붉은 여명, 운무 사이로 드러나는 능선, 그리고 나뭇가지마다 피어난 상고대까지. 말로 다 담기 어려운 풍경 앞에 한동안 발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겨울 치악산이 건네는 고요하고 장엄한 아침, 아름다운 겨울왕국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비로봉에서 맞이한 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FfMjAy/MDAxNzc1MDE3NjAxODEw.PVnXPzYTD8oS3O63bgDGy0G2tYmlf3sWL-iEJBwMkQIg.Zw_QGkeFXIddA4SrY5r1czHkamlSqpZgOOdY3kaaRW4g.PNG/2026%B3%E2-%BA%ED%B7%CE%B1%D7%B1%E2%C0%DA%B4%DC-%C4%BF%B9%F6-004_%288%29.png?type=s3" />
탐방 일자 : 2026. 3. 7 봄바람과 함께 걷는 낭만적인 섬 여행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3월의 한려해상국립공원 중 오동도는 붉은 동백꽃이 한창 피어나고 푸른 남해 바다가 어우러진 숲길은 봄의 정취가 가득하지요. 또한 남해 바다 절벽 위에 자리한 향일암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장엄하고도 평온한 풍경을 선사하는데 오동도의 산책길과 고즈넉한 사찰 풍경이 어우러진 향일암의 일출을 소개합니다.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는 동백꽃 섬으로도 불리는 오동도에 도착합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잔잔한 남해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갈매기들이 바람을 타며 섬 주변을 유유히 맴돌지요. 오동도 입구에는 바다를 향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dfMTc5/MDAxNzczNzA3MDQ5OTE5.MvhJhbMGTNXXXBVDZJmajsKxhcmljkAiZjo22SpNF2Eg.wpzhnVRmSJU_L58Am29IYMY50DnHcVVRjqm7ZzAyWvsg.PNG/2026%B3%E2-%BA%ED%B7%CE%B1%D7%B1%E2%C0%DA%B4%DC-%C4%BF%B9%F6-00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