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녀온지 엊그제 같은데 몇주가 지났네요. 진짜 시간이 금방가요. 이제 연말이고 곧 새해가 올텐데.. 새해 다짐도 해봐야겠고 계획도 좀 짜보려구요. 여행갔을때 너무 좋았어요ㅎㅎ 요즘같이 추운날 따뜻한 곳으로 가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맛있는것도 먹고 힐링했던 시간 생각하면서 오늘도 힘내야겠네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NfMTU2/MDAxNzY2NDQyNjYzNjYy.zconjovVinN3gcXmiD7Fx3etQyB2pOY4t3F7vuZ43xIg.42xvBp3Q6fVN48OUYxnGrpFlWDirY0wKr1mTZ_CHNzwg.JPEG/1%C8%AD%BF%E4.jpg?type=s3" />
지난 2024년 한 해도 어떻게 끝이 났다. 예전에는 한 해가 가는 게 끔찍하게 싫었는데, 이제는 그냥 무덤덤해졌다. 하지만 예전에는 새해 다짐이 보통 늘 지금처럼 이었는데 올해는 작년처럼 여유롭게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답지 않게 굉장한 새해다짐을 해본다. 올해는 모든 것에 있어서 발전해야 할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작년에도 그렇게 발전이 없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뭔가 밋밋했던 한 해였던 것 같고, 여유가 있던 해였던 것 같았다. 그래서 하반기부터 새해만 되면 진짜...! 아주 진짜...! 각오해라!!! 해놓고 사실 별 건 없는 새해다. 오늘까지는 쉬는 날이니까, 내일부터 열심히 해보련다. 아니, 나는 아직 이사의 후.......
2023 And 2024 마침표와 불안감 2023년을 떠나보내고, 2024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23년 하반기는 코로나를 만회하려는 듯 쉬지 못하는 스케줄로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인사도 못하고 1일 1접속하던 블로그도 접속을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죠. 덕분인지 몰라도 코로나 이후 역대급 월 매출을 달성하였고, 좋은 건지 속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이 상승된 납부금 통지서로 저의 열심히 일한 땀방울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12월 27일을 기점으로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그동안 못 뵈었던 지인들과 밥도 커피도 하면서 보상받는 듯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12월 31일... 매년 오는 불안감... 사실 일은 지난 16년간 했기에 솔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