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And 2024 마침표와 불안감 2023년을 떠나보내고, 2024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23년 하반기는 코로나를 만회하려는 듯 쉬지 못하는 스케줄로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인사도 못하고 1일 1접속하던 블로그도 접속을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죠. 덕분인지 몰라도 코로나 이후 역대급 월 매출을 달성하였고, 좋은 건지 속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이 상승된 납부금 통지서로 저의 열심히 일한 땀방울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12월 27일을 기점으로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그동안 못 뵈었던 지인들과 밥도 커피도 하면서 보상받는 듯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12월 31일... 매년 오는 불안감... 사실 일은 지난 16년간 했기에 솔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