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된 자문단원은 고용노동부 정책 전반 모니터링 및 청년여론 수렴 전달, 정책홍보 역할 담당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청년이 참여하는 청년 고용정책 수립을 위해, 청년(만 19세~39세 이하)으로 구성하는 제2기 2030 자문단(이하, '자문단') 비상임 단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에 공모하는 제2기 자문단은 현장 소통 및 홍보 역할을 강화하고자 정책자문(12명), 정책홍보(8명)로 구성하고, 성별과 지역 균형을 고려하여 선발할 예정입니다. 선발된 자문단원은 고용노동부 정책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청년여론을 수렴하여 전달하며, 정책홍보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임기는 2026. 12. 31.까지 약 2년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자.......
- 올 한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수 청년, 기업 등 155점 시상 - 일반 청년도 함께 모여 우수사례, 2030자문단 정책 제안 등 성과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2월 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내일을 여는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 한해 미래내일 일경험, 청년도전지원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주요 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수 청년, 기업, 운영기관(매니저·컨설턴트)을 축하·격려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사례 등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1부 시상식에서는 청년고용정책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이룬 청년(94명)과, 청년을 지원해온 기업(18명), 운영기관(28명), 매니저·컨설턴트.......
설문조사를 통해 취업 전후로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정책지원 필요성 파악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고용정보원(부원장 신종각)은 11월 5일(화) '24년 상반기 청년층 대상 채용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4.7.12.~7.31. 전국 17개 시도 청년(19세~34세) 4,001명*에게 직업관과 직무 관련 만족스러운 직장생활 조건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 응답자(4,001명)는 '1회 이상 직장경험 있는 구직자’ 또는 '현재 재직자(2,738명)'임 ▶기업 규모보다 임금·복지, 임금·복지보다 워라밸이 중요 조사 결과, 청년 대다수(87.0%)는 '임금·복지가 좋다면 기업 규모는 관계없다'고 응답했습니.......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여러 이유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통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활동과 생계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고용노동부는 2025년부터 소상공인, 구직 청년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대상을 확대해, 폐업 소상공인과 청년의 새 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에요. 월간내일 10월호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게요! 참여자 맞춤형으로 강화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난 8월 발표된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과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사업을 제공해요. '소상공.......
현장에서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500명 이상의 신규 채용 예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10월 2일(수)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청년친화강소기업과 함께하는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고용부의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와 산업부의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가 함께 개최되어 지역 소재 우수 중견기업과 청년 구직자에게 더욱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월드클래스300 기업 및 고용 우수기업 등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과 임금 및 근로조건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