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절정입니다. 가는 가을이 아쉬워 가을비 내리는 주말에 무작정 떠났습니다. 그곳은 #단풍명소, #설악산 #백담사 입니다. 산행은 자신없고 가볍게 #설악산단풍 은 즐기고 싶을 때, 백담사를 추천해 봅니다. 아름다운 설악산 단풍과 운치있는 사찰, 웅장한 계곡이 어울려 가을나들이에 손색이 없는 장소랍니다. 먼저, #설악산국립공원 백담사로 가려면 인제군 북면 백담관광안내소를 찾아가야 합니다.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 한편에 #백담사셔틀버스승강장 이 있습니다. #백담사가는버스 는 성인기준 2,500원 요금이 있습니다. 용대리마을에서 운영한다고 합니다. 백담사까지 약 7km 구간을 운행하는데요. 30분 간격으로 운행하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lfNTkg/MDAxNzYxNzE5NDAyMTA3.jlLR0M8YNpIOAJmpMwykUPpBv3aB7-dYMARySkP6fV4g.Yq2Aq95uKlxmf5HYhiXX8DPKreaYIWiP3Iyv5lKHfcw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29%29.png?type=s3" />
가을빛이 차분히 스며드는 소백산을 찾았습니다. 이번 산행은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30번째 소백산 방문이기에, 그 특별함을 더하고자 비로봉 일출 산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새벽 3시 30분 조금 넘어서 헤드랜턴 불빛에 의지해 비로봉을 향해 천천히 걸음을 올렸습니다. 비로봉으로 오르는 계단 구간에 이르자, 운해 위로 번지는 여명과 풍기읍의 불빛이 고요히 깨어났습니다. 세찬 바람과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정상에서 맞이한 첫 일출은 그야말로 장엄했습니다. 이후 국망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길에서는 억새와 구절초, 투구꽃이 어우러진 가을빛 풍경이 펼쳐졌고, 하산길에서는 석륜암계곡의 시원한 물소리와 달밭골 자락길의 고요한 정취가 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lfMjk1/MDAxNzYxNzIwMzE0NDc3.E3oDOVFJG7wW0qWXqtIhTPFtN7UKk_6-VAMo-YI0oeYg.R6jYj3rJuLn3cTPMhTM7T_o2ckE102rZxJXCtaT5w5M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31%29.png?type=s3" />
설악산 국립공원 196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1970년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백담사 코스는 편도 6.5km의 길이지만 백담사 계곡을 따라 걷는 아름다운 길이며 단풍길을 따라 걷는 가을 여행 추천 코스이기도 합니다. 설악산 국립공원 백담사 코스 영상. 백담사 코스 이용 안내 백담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백담사 코스를 따라 걷는데 버스 한 대가 지나칩니다. 백담사까지 가는 셔틀버스로 편도 2,500원의 비용이 발생하는데 설악산 백담사(雪嶽山 白潭寺)가 목적지라면 왕복으로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안한 방법이겠지만 단풍길 가을 여행이 목적이라면 도보이동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NfNDYg/MDAxNzYyMTM0NTQ5NTM2.L-UsVgIdDfRRUgqmzZfXarYCnhU5EQAOPzIwdMh7O5wg.SjTwzMhAsh_gqlzkXTbAjE7OA1fzEJjRksEWpv2n8cw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33%29.png?type=s3" />
능선의 가을빛이 서서히 물들어 가는 지리산을 찾았습니다. 이날 탐방 출발점은 거림주차장에서 새벽 3시 45분, 헤드랜턴을 켜고 세석대피소를 향해 탐방을 시작하였습니다. 세석대피소를 지나 촛대봉에 오르자 짙은 어둠이 물러가고, 하늘빛과 운해가 어우러진 옅은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황금빛 일출이 장엄하게 펼쳐졌습니다. 이후 연하선경, 연하봉과 장터목대피소를 잇는 능선에서는 가을빛으로 물든 단풍과 가을빛으로 빛나는 능선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이어졌습니다. 지리산 천왕봉에 도착해 상쾌한 바람과 함께 인증샷을 남긴 후 이후 로타리대피소와 칼바위삼거리를 지나 중산리로 하산하며 그림 같은 가을빛으로 물든 지리산의 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NfMTM1/MDAxNzYyMTM0Nzc4ODAy.e0YEKlEuSshwjE6tV2X-hTHSJlpq9SqV452ubo2Xh7Ag.8bReAFSM-hRqi-7-OQKbbqrcTNNl-H9G4_8umKsm7SI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34%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