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부터 혼례비, 자녀양육비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 시행 - 올해 2만 명에게 총 30억 원의 이자 지원 예정 # 혼자 꽃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ㄱ 씨는 최근 매출이 저조해 결혼자금 마련이 곤란했는데 근로복지공단에서 이자를 지원해줘서 2%대의 저렴한 금리로 1천만 원을 융자받고 무사히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고물가·고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대출 이자를 최대 3%까지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이란 생활필수자금을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은행 대출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dfMTc4/MDAxNzUwMTM2NDAyNDI3.adukteixpn_TZQrBW85k-zzKzbqVeb5nHNgLcKRFg7kg.I5DIPRnUTeccG0Ao99j-4J28alHwaw2FMq6bbIHLbFkg.JPEG/0617.jpg?type=s3" />
근로자 생활안정자금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5.(목) 서울경제 “상반기에 바닥난 생활안정자금 대출” 기사 관련 (중략) 고용부는 사업 수요가 치솟자 월별 한도를 100억원으로 제한해 100억원이 소진되면 해당 월에는 자동으로 접수를 마감하기로 했다. 재원 부족이 예상되면 융자 대상자를 선별해 문턱을 높일 가능성도 있다. (후략) 2. 설명 내용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자금 융자는 코로나 19 등 위기상황이 종료됨을 감안해 적정수준인 885억원으로 편성했으나, 다른 취약계층대상 융자사업에 비해 낮은 금리(1.5%)로 인해 예산이 6월에 조기소진되었음 따라서 민생안정 차원에서 300억원을 추가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