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체온증 등과 같은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3대 기본수칙 안내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1차 현장점검의 날(1월 8일)에 제조업, 건설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 및 붕괴 사고 예방 점검을 실시합니다.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이 많아지고, 춥고 건조한 날씨 속 용접·용단 작업 중 주변 가연물에 불꽃이 튀어 화재·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작업장 내 위험물,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화재 위험작업 작업계획 수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아울러, 건설현장은 추운 겨울철이 되면 콘크리트가.......
한랭질환 3대 기본수칙 안내 및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4차 현장점검의 날(12월 24일)에 건설업, 제조업, 물류센터 등 택배업, 폐기물처리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합니다.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건조한 환경으로 산업현장에서 화재·폭발과 붕괴, 중독·질식 등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이는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어 사업장의 예방 조치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지도합니다. 이와 함께, 겨울철 한파에 장시간 노출되면 저체온증, 동상과 같은 한랭질환, 뇌심혈관질환 등이 발.......
'24년 상반기는 대형사고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사고사망자 수 증가, '24년 3분기는 443명(41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6명(38건) 감소 ’24년 3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443명(411건)으로 전년동기 459명(449건) 대비 16명(3.5%) 감소했으며, 38건(8.5%) 감소했습니다. (업종별) 전년동기 대비 건설업 사망자 수는 감소한 반면, 제조・기타업 증가했습니다. ▲건설업은 203명(200건)으로 37명(15.4%), 35건(14.9%) 감소 ▲제조업은 134명(108건)으로 11명(8.9%) 증가, 13건(10.7%) 감소 ▲기타 106명(103건)으로 10명(10.4%), 10건(10.8%) 증가 (규모별) 전년동기 대비 50인(억) 미만은 감소했지만, 50인(억) 이상.......
고위험 기계설비의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정비·보수 작업 시 발생 사고 방지 위한 안전수칙 지도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11월 13일(수) 제21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년 대비해서 중대재해가 증가한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폐기물 처리업 등)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에서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은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폐기물 처리업 등) 사업장의 폐기물 파쇄기와 고철압축기 등 고위험 기계설비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정비 및 보수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지도합니다. .......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위한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의 협업으로 생산·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8월 말 현재까지도 폭염 주의·경고 예보가 발령되는 등 여전히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다가오며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8월 28일(수),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한다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온열질환환자의 51.7%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