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용허가제 중앙-지방 협의회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9일(화) 16:30, 로얄호텔(서울 중구)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와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허가제 중앙-지방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정부의 외국인노동자 정책방향을 자치단체와 공유하고, 외국인노동자 권익보호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중앙-지방 간 협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외국인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방향 ] 이날 회의에서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는 외국인 취업자가 100만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외국인노동자는 지역사회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가는 이웃이자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으로 자리잡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lfMjI2/MDAxNzU3NDA2MzkzMjMx.4V0Dg6bhCw6vumBwe3tEubuPlNzO-iQ1fyOzvxksCOAg.p9uYDzeHkhk-gCsXAE5Nspes02x44miuDHaBKbaa3zQg.PNG/%C1%DF%BE%D3%C1%F6%B9%E6sum.png?type=s3" />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 차원의 의견 수렴 및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월 17일(월) 최저임금 제도개선을 위한 노⋅사⋅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발족한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이하 “연구회”)」에서 최저임금 제도개선과 관련하여 노사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연구회 위원, 노사단체, 학계 전문가,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각계 의견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루기 위해 1부(경영계, 11시)와 2부(노동계, 13시)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연구회는 전⋅현직 공익위원 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11월 발족했으며, 최저임금 결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