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카페 추천 스타벅스 빈데어 머그 베어리스타! 저번에 친구랑 같이 다녀왔던 여행지. 내가 갔었을때만해도 뭐 납치 이런거 1도 언급 안되었는데 갑자기 관련 다큐를 비롯해 뉴스 뜨고 그러더라. 여하튼 안타까웠다. 그곳에서 감금 당했던 사람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본다. 내가 캄보디아 여행을 갔던 이유는 바로 앙코르와트 때문이었다. 유명한 건축물을 비롯해 명소 가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친구가 시간 되기도 해서 다녀왔던 시간. 프놈펜과 시엠립 열심히 잘 돌아다녔다. 하루는 인근에 스벅이 있어서 잠시 쉬기로 했다. 날씨가 워낙 더운 나라이기도 하고 내가 모으는 머그컵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겸사겸.......
스타벅스 머그컵 세트 가격 나라 유아히어 빈데어 머그잔 수집 현황! 2024년 올해 들어서 내가 다짐했던 것 중 하나. 바로 여행지 갈때마다 그 도시 이름이 박힌 스타벅스 머그잔을 사오자는 것이다. 물론 그 큰 컵을 사는 것이 아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스프레소 따라 마시기 좋은 그런 사이즈의 잔을 또 팜. 그거 말하는거다. 나의 24년 첫 여행지가 싱가포르였으니 도시별로 모았던 것들 후기를 올려본다. 세트로 저렇게 식탁을 꾸미니까 예쁜듯? 가격도 부담없고 갈때마다 하나씩 사온다. 보통 호칭을 시티 머그라고 하거나 그랬는데, 스타벅스 빈데어 라는 더 정확한 명칭이 있다. 물론 요즘 BEEN THERE SERIES가 사라지는 추세.......
스타벅스 빈데어 유아히어 수집 취미 생김! 가격 해외여행 기념품! 해외에 있는 스벅 가시게 되면 그 나라 혹은 도시 명칭이 쓰여진 머그잔을 한번쯤은 보셨을 것이다. 베트남을 가도 일본을 가도 별다방 가면 굉장히 흔한데 볼때마다 일러스트 디자인도 그렇고 나름 잘 뽑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보는 사이즈는 일반 머그인데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아무래도 캐리어에 자리도 없고해서 종류별로 사오기가 여간 부담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내가 합의를 본게 바로 미니미사이즈... 해외여행 기념으로 그 도시의 이름이 쓰여있는 미니머그잔을 2024년 올해부터 하나씩 구입해보고 있다. 다낭은 작년 12월. 마카오는 최근임. 내가 싱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