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머그컵 세트 가격 나라 유아히어 빈데어 머그잔 수집 현황! 2024년 올해 들어서 내가 다짐했던 것 중 하나. 바로 여행지 갈때마다 그 도시 이름이 박힌 스타벅스 머그잔을 사오자는 것이다. 물론 그 큰 컵을 사는 것이 아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스프레소 따라 마시기 좋은 그런 사이즈의 잔을 또 팜. 그거 말하는거다. 나의 24년 첫 여행지가 싱가포르였으니 도시별로 모았던 것들 후기를 올려본다. 세트로 저렇게 식탁을 꾸미니까 예쁜듯? 가격도 부담없고 갈때마다 하나씩 사온다. 보통 호칭을 시티 머그라고 하거나 그랬는데, 스타벅스 빈데어 라는 더 정확한 명칭이 있다. 물론 요즘 BEEN THERE SERIES가 사라지는 추세.......
스타벅스 빈데어 유아히어 수집 취미 생김! 가격 해외여행 기념품! 해외에 있는 스벅 가시게 되면 그 나라 혹은 도시 명칭이 쓰여진 머그잔을 한번쯤은 보셨을 것이다. 베트남을 가도 일본을 가도 별다방 가면 굉장히 흔한데 볼때마다 일러스트 디자인도 그렇고 나름 잘 뽑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보는 사이즈는 일반 머그인데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아무래도 캐리어에 자리도 없고해서 종류별로 사오기가 여간 부담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내가 합의를 본게 바로 미니미사이즈... 해외여행 기념으로 그 도시의 이름이 쓰여있는 미니머그잔을 2024년 올해부터 하나씩 구입해보고 있다. 다낭은 작년 12월. 마카오는 최근임. 내가 싱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