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베트남 하노이 경유, 일본 오사카로 갈 때 탑승했던 베트남항공 vn334 탑승 리뷰입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은 여행하려고 간 건 아니고 카타르항공 티어 업그레이드 하려고, 호치민에서 일부러 공항만 찍으러 다녀왔어요. 제가 비행기 탔던 날이 포첸통 구공항 영업 마지막 주였고, 이 다음주부터 태쪼 신공항으로 모든 노선 이전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신공항 경험도 해 봤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제 당분간 캄보디아는 갈 일 없을 것 같아요. 프놈펜 구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시설 엄청 고급스럽던데 아마 태쪼 국제공항으로 이전해서 계속 영업하지 않을까 싶어요. 비행기 타기 전에 앙코르 맥주도 마시고, 캄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hfMTg3/MDAxNzY4NzIxNDQ1NDUx.p4gk5zQuVIqYxYE704-kBgGDwr5OYS_uz6YQWQP7by8g.wLN57jhJ9s-eDDV01FQYK91_o4ccDQrnVH8PSGkfgPsg.JPEG/%EB%B2%A0%ED%8A%B8%3F%82%A8%3F%95%AD%EA%B3%3F_%3F%94%84%3F%86%88%3F%8E%9C_%3F%95%98%3F%85%B8%3F%9D%B4IMG_8353.JPG?type=s3" />
13년 전 안중근 의사를 기리기 위해 중국 뤼순 감옥을 찾아갔던 때와 같은 아픈 역사 앞에 먹먹함을 느낀 건 오랜만이었다. 2023년 4월 동남아 한 달간 배낭여행 일정 중 캄보디아 여행이 있었다. 여러 이야기가 많았고 다른 포스팅을 진행하다 보니 잊고 있다가, 불현듯 이곳이 떠올라 드디어 꺼내본다. 앙코르와트를 보러 20년 전 씨엠립을 다녀왔었고, 이번엔 캄보디아 역사를 알기 위해 프놈펜 여행을 결정했다. 여행 일정의 중심엔, 폴포트 정권(1975~1979) 아래 국민의 4분의 1이 목숨을 잃었던 캄보디아 대학살의 현장 방문이 있었다. 원래 가려 했던 곳은 S-21 감옥이었던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과 S-21 등에서 끌려온 이들이 처형되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jM4/MDAxNzU2MzY4NDk1ODAy.vR8j2xr8TYkW2aRkrl6IAf1I8EMPLFGiaTTJcYP5qB0g.VxoxRLt65vD4xzLwhKkyRqxWBcwBtqFKFy2qKBC8ik8g.JPEG/%C4%AF%BA%B8%B5%F0%BE%C6_%BF%A9%C7%E0_%B6%D1%BE%F3%BD%BD%B7%A9_%B4%EB%C7%D0%BB%EC_%B9%DA%B9%B0%B0%FC_%BC%B6%B3%D7%C0%CF.jpg?type=s3" />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카페 추천 스타벅스 빈데어 머그 베어리스타! 저번에 친구랑 같이 다녀왔던 여행지. 내가 갔었을때만해도 뭐 납치 이런거 1도 언급 안되었는데 갑자기 관련 다큐를 비롯해 뉴스 뜨고 그러더라. 여하튼 안타까웠다. 그곳에서 감금 당했던 사람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본다. 내가 캄보디아 여행을 갔던 이유는 바로 앙코르와트 때문이었다. 유명한 건축물을 비롯해 명소 가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친구가 시간 되기도 해서 다녀왔던 시간. 프놈펜과 시엠립 열심히 잘 돌아다녔다. 하루는 인근에 스벅이 있어서 잠시 쉬기로 했다. 날씨가 워낙 더운 나라이기도 하고 내가 모으는 머그컵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겸사겸.......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7월 8월 9월 날씨 시엠립 옷차림 건기 우기는 아주 가끔가다가 생각나는 여행지가 있다. 더위가 너무 심해서 막상 갔을땐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국 귀국해서 그때의 사진들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태어나서 처음으로 앙코르와트도 실제로 방문해보고. 친한 친구와 나름 심심하지 않게 다녀온... 굉장히 의미가 있었던 캄보디아 여행. 월말이 되니 다음달 기온, 날씨는 어떻게 되는지 도시별로 알아볼까 한다. 우리가 갔던 프놈펜을 비롯해서 시엠립까지. 그리고 건기랑 비 내리는 우기는 언제인지도 알아보도록 하자. 아무래도 곧 출국할 계획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그런 글이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프.......
프놈펜 럭스시티 호텔 & 아파트먼트 후기 레지던스 추천 가성비굿 최근 내가 자유여행 겸 배낭여행으로 다녀왔던 캄보디아. 말로만 들었던 앙코르와트 사원도 직접 가보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도 친한 친구랑 다녀온 대략 열흘간의 여정! 프놈펜을 비롯해서 시엠립 두 곳을 밸런스 맞춰 여행했다. 그러면 이번 글을 통해 내가 머물러본 프놈펜 호텔 한 곳을 간단하게 소개해볼까 한다. 시엠립 있었을때는 약간 리조트 같은 숙소에 머물렀다면 수도에서는 약간 레지던스? 같은 느낌이었다. 드디어 여기 국제 공항에 도착해서 바깥으로 나가는 길. 여기서부터는 그랩 불러서 내가 예약한 호텔로 가면 된다. 그랩 요금이 비싼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