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장 인테리어 최신자 위스키 수집 현황 발베니 종류 야마자키 12년 이번주 블챌 이야기는 바로 알코르... 최근 들어 새로 생긴 나의 콜렉팅 취미가 있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온 이후로 손님방에다가 요렇게 바틀들을 모으고 있는데 술장 인테리어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수집 목적이기도 하지만 친구나 지인이 내 집에 놀러오면 뚜따 하려고 키핑하고 있는 중. 참고로 한국에서 사는건 아니고 전부 다 해외 일정 뒤 귀국할때 현지 바틀샵에서 사거나 아니면 면세점에서 사온다. 발베니도 그렇고 야마자키 또한... 그런 의미에서 이번 글로 내가 어떤 술들 가지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 한다. 심각하게 비싼 위스키는 없다. 면세한도 $400 맞춰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JfMjM5/MDAxNzU3NjM1Mjc5NzEw.IP0UE8rLpRv4Qh6K2E9slK726ws2qo8QM4bQVyxd5IIg.Iv_mymSDJaKdELmyrKzXHceOt8JVxA3QZvtiCSZq9xsg.JPEG/DSC_8499.JPG?type=s3" />
스타벅스 머그컵 세트 가격 나라 유아히어 빈데어 머그잔 수집 현황! 2024년 올해 들어서 내가 다짐했던 것 중 하나. 바로 여행지 갈때마다 그 도시 이름이 박힌 스타벅스 머그잔을 사오자는 것이다. 물론 그 큰 컵을 사는 것이 아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에스프레소 따라 마시기 좋은 그런 사이즈의 잔을 또 팜. 그거 말하는거다. 나의 24년 첫 여행지가 싱가포르였으니 도시별로 모았던 것들 후기를 올려본다. 세트로 저렇게 식탁을 꾸미니까 예쁜듯? 가격도 부담없고 갈때마다 하나씩 사온다. 보통 호칭을 시티 머그라고 하거나 그랬는데, 스타벅스 빈데어 라는 더 정확한 명칭이 있다. 물론 요즘 BEEN THERE SERIES가 사라지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