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카페 추천 스타벅스 빈데어 머그 베어리스타! 저번에 친구랑 같이 다녀왔던 여행지. 내가 갔었을때만해도 뭐 납치 이런거 1도 언급 안되었는데 갑자기 관련 다큐를 비롯해 뉴스 뜨고 그러더라. 여하튼 안타까웠다. 그곳에서 감금 당했던 사람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본다. 내가 캄보디아 여행을 갔던 이유는 바로 앙코르와트 때문이었다. 유명한 건축물을 비롯해 명소 가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친구가 시간 되기도 해서 다녀왔던 시간. 프놈펜과 시엠립 열심히 잘 돌아다녔다. 하루는 인근에 스벅이 있어서 잠시 쉬기로 했다. 날씨가 워낙 더운 나라이기도 하고 내가 모으는 머그컵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겸사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