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1박 2일 군산 여행을 시작할 때 잠시 아내와 경암동 철길마을에 가는 것을 두고 잠시 의견 충돌이 있었습니다. 저는 과거와 전혀 다른 현재 모습이 마음에 안 들지만 와이프는 오히려 그래서 더 재밌는 거라 우기면서 꼭 가 보고 싶다 해서요. * 주차 정보 : 별도 주차장이 없으니 차는 철길마을 앞 새한 아파트 주변 노상에 세우셔야 합니다. 주말에도 딱히 복잡하진 않아요.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랍니다. 2년 전 겨울에 왔을 때 너무도 복잡한 군산 철길마을에 실망해서 다시는 오지 말자 결심했지만 그래도 추억이 많은 곳이라 그 기억에 이끌려 다시 찾아오게 된 이유! 저는 10년 전 철길 양옆으로 주민이 거주하던 집들이 있을 때.......
전북 아이와 가볼만한곳 경암동 철길마을 추억하며 걷는 옛 철길~ 옛 감성 몰랑몰랑~~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찾아간 곳이라 처음 간듯 새록새록 느낌이 났던 군산 철길마을이었는데요. 마니 변해서 아쉽기도 했어요.~열씨미~ 경암동 철길마을을 걸으며 어릴적 불렀던 '기찻길옆 오막살이' 노래가 생각 났어요. '기찻길 옆 오막살이 아기아기 잘도 잘다.'라는 노랫말이 들어갔는데요. 그 노래에 딱 알맞은 장소가 군산 철길마을이 아닐까 싶었어요. 경암동 철길마을은 일제강점기인 1944년 신문용지 재료를 만드는 페이퍼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기 위해 개설한 철도 마을이었다고 해요. 철길마.......
전라도 여행지 추천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당일치기 코스 경기도에 사는 나는 친정을 내려가는 길에 전라도 여행지 추천으로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을 둘러보았다. 이곳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철길이 있는 곳으로 지금도 남아있는 군산 당일치기 코스이다. 전라도 여행지 추천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주소 : 전북 군산시 경촌4길 14 전라도 여행지 추천으로 가본 군산 경암동철길마을은 따로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주변 골목에 주차를 한 뒤 둘러보았다. 이곳은 본래 1944년 경암동에 준동한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잇는 철로가 있던 곳이었다. 총 길이가 .5km로 짧았지만 운송수단이 마땅치 않았던 당시 사정으로 보면 철로는 좋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