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과거와 현재 추억 여행
며칠 전 1박 2일 군산 여행을 시작할 때 잠시 아내와 경암동 철길마을에 가는 것을 두고 잠시 의견 충돌이 있었습니다. 저는 과거와 전혀 다른 현재 모습이 마음에 안 들지만 와이프는 오히려 그래서 더 재밌는 거라 우기면서 꼭 가 보고 싶다 해서요. * 주차 정보 : 별도 주차장이 없으니 차는 철길마을 앞 새한 아파트 주변 노상에 세우셔야 합니다. 주말에도 딱히 복잡하진 않아요.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랍니다. 2년 전 겨울에 왔을 때 너무도 복잡한 군산 철길마을에 실망해서 다시는 오지 말자 결심했지만 그래도 추억이 많은 곳이라 그 기억에 이끌려 다시 찾아오게 된 이유! 저는 10년 전 철길 양옆으로 주민이 거주하던 집들이 있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