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갈만한곳 갯골생태공원 염전체험, 물놀이장, 전망대에서 시흥시 전망 한눈에 보기!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일요일 하루였네요~ 저는 가족끼리 잠시 놀러갔다 왔어요! 잇님들은 이번 연휴 어디에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저는 지난달 경기도 시흥시 가볼만한곳 시흥 갈만한곳 갯골생태공원에 다녀왔어요 ㅎㅎ 가끔씩 종종 가는 장소인데, 갈때마다 산책하기 좋은 장소라서 이렇게 자주 소개를 시켜드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차를 타고 달려서 도착을 했어요! 내비게이션에 갯골생태공원을 검색하시면 바로 나오구요 주소는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이랍니다! 도착을 하면은 주차장이 넓게 있는데요~ 제가 갔을 때에는 차가 많이 없었는데 지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VfMTg5/MDAxNzU5Njc0NTY3Nzcw.ikn-CAyl14vc03Xr_DQOrgZJVUKQJ4Pfqk0zm8TB2Asg.WsazezRsHoYYvT0yY4FNHOOxX62vu-roGcPL00-9hcsg.JPEG/%EA%BE%B8%EB%3F%B8%EA%B8%B0KakaoTalk_20250914_000524657_07.jpg?type=s3" />
지난달 해바라기를 보러 어머니와 다녀왔던 시흥갯골생태공원! 이번 한가위 연휴에도 다녀오게 됐다. 어제저녁 운동을 다녀온 후 이상하게 날씨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어머니와 약속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정말 좋은 날씨라 기분 상쾌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낮 기온이 높다 하여 상의는 반팔 티셔츠만 입고 긴 바지를 챙긴 후 카메라 가방을 메고 출발한 곳. 첫 방문 때처럼 배차 운은 그리 좋지 않아 시흥능곡역에서 20분 넘게 5번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한가위 추석 연휴 아니랄까 봐 역시나 시흥갯골생태공원 주차장은 만차로 보이고 지속적으로 차들이 진입하고 있어 우리가 탄 버스도 약간의 정체를 다 도착해 체험한다. 지난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hfMjcx/MDAxNzU5OTA5MzgyOTIy.6CeQepO7V0IBC2_n1MpveO5QmF89AxQOeA9YfDsXMwEg.8RBlDKXd6lZIy_c2cSfP9DwwX1qCJjaZd0XT8SyALwwg.JPEG/900%A3%DF20251008%A3%DF112816.jpg?type=s3" />
시화방조제.. 대부도.. 안산과 시흥을 연결해주는 대형 방조제로 그 중간에 위치한 시화나래휴게소 서해까지 갈필요 없이 바다뷰를 즐길수 있는 일몰 맛집?! 이다 특히 시화내래휴게소까지 연결된 방조제 중간 낚시 스팟도 많고 자전거, 바이크,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 및 데이트 모임 맛집~ 난 바이크는 아니고 자동차로 많이가봤고 낮이 아닌 밤에만 ㅋㅋ 그리고 가족들과는 처음 전망대, 카페, 공원.. 그리고 휴게소 특성상 간단한 식사 간식거리를 먹을수 있는곳 휴게소 뒤쪽 뷰.. 공원 뷰.. 너무 좋다 실제로 보는게 더 이쁨~ 카메라로 그 모습을 다 못담았다 ㅋㅋ 구름이 참 이쁜날 이였는데 나이를 먹었는지 ㅋㅋ 이런게 너무 좋아졌다.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dfMTQ5/MDAxNzU3MjUwMDU5MDA1.WHtCNF3fIjhtZ6Z8EyUhrBcR-JWJJngPCe4uoaTL2l4g.q2sXHGCXDIJqHn7LIFowmNEcSchup_CdUAM1vpYqzwcg.JPEG/DSC02847.jpg?type=s3" />
어제는 가을 날씨고 하늘도 좋아 출사를 가고 싶게 하는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지난번부터 어머니께서 한 번 가보 자시던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보자며 가벼운 출사를 다녀왔는데요. 꽤 넓었지만 역시 가보길 잘했다는 마음이 든 시흥 갯골 생태공원 방문 기록을 정리해 봅니다. 집에서 1호선을 타고 소사역에서 서해선으로 환승해 시흥능곡역에서 5번 버스를 타면 갯골생태공원까지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습니다. 덕분에 서해선도 처음 타봤네요~ ^^; 6시 정도가 햇살이 더 좋았겠으나 돌아오는 시간도 생각해서 오후 5시 20분 정도에 도착했죠. 입구부터 화단이 있어 사진을 찍게 하더군요. 워낙 이곳에 오려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어머니께서 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NfNDMg/MDAxNzU2ODg0NjIxMjYz.XuMeWRValQ-FyaRDzEpYJlHg_Lv0sxTJSWC3bEehqtQg.DEDfUCljLQe3AQpoRcVpte-ot3kFZQvn3dw8nO3k2Aog.JPEG/900%A3%DF20250902%A3%DF18055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