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옥정 관광지 오늘의 목표는 수옥폭포... 드라마 여인천하, 다모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수옥정 수옥정에서 바라본 수옥폭포.. 시원합니다. 수옥폭포는 조령 제3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계류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루어진 폭포입니다. 폭포는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류의 두 곳은 깊은 소를 이루고 있습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dfMTc3/MDAxNzc2Mzg3NDQ5MzA0.MYcT3tpUbwQpTlaD5OXrNx6wUKnK_b28coGkYcLHjGEg.QHCV9uNmcZT4llRFEDbak-nPCOje4nGF-PxjrZ9z2fwg.JPEG/900_20260416_115844.jpg?type=s3" />
6월 오사카 여행은 도심만 돌기엔 살짝 더워지는 시기다. 쇼핑과 맛집 위주로 움직이다 보니 하루쯤은 초록이 많은 곳에서 쉬고 싶었다. 그래서 일본 나라 일정으로 나라사슴공원을 넣었다. 관광지답게 볼거리도 있고, 오사카 가볼만한곳으로 당일치기 이동도 부담이 적었다. 1. 나라사슴공원 나라사슴공원은 일본 나라 시내 중심에 넓게 펼쳐진 공원이다. 정해진 입장 동선을 따라 움직이는 방식이 아니라, 넓은 공간을 자유롭게 걸으며 둘러보는 곳이라 처음 방문해도 부담이 적다. 원하는 만큼 머물다가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 공원 곳곳에는 사슴들이 자연스럽게 돌아다닌다. 별도 울타리 안에서 보는 느낌이 아니라 같은 길 위에서 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RfMTY1/MDAxNzc5NjA0ODM3Njcy.BGC08e8Mo3iFmoU528Zg8YugsoslFUrk3F8DHHEJTr0g.Tajv2fZMlOsmXYTNbiNZL_z4e1LSm8frx7EIhtxL7jEg.JPEG/20260308_143249.jpg?type=s3" />
여수 카라반 글램핑 보다 대형풀장 이국적인 분위기 비토애 지난 주에는 기분 전환이 필요한 것 같아서 집이랑 멀리 떨어져있는 여수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처음으로 하는 글램핑이었는데, 비토애 럭셔리 글램핑 여수점 후기가 아주 괜찮길래 친구들이랑 같이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이 근처에 예술랜드와 무슬목해변, 오동도, 아쿠아플라넷, 웅천친수공원 등이 가까워서 둘러볼 관광지들도 접근성이 훌륭하더라구요. 비토애는 비수기와 성수기, 준성수기 등 변동될 수 있으니까 예약 할 때 꼭 달력을 참조하셔야 하는데요. 연박 시 1만원 할인된다는 점도 꼭 참고하세요. 비토애 럭셔리 글램핑 여수점 주소 : 전남 여수시 돌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dfMjA3/MDAxNzc3MjU2MDkyNjIy.REDU1yX1Fmwi_4wEhB_Q4-t68M8KtFC-eflXdrEhKh4g.Dd1b58OQrMNKG84b9660fFhdyTX6pNbqToq093Zc3PMg.JPEG/24.jpg?type=s3" />
여름 오사카 자유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실내에서 쉬어가면서도 기억에 남는 오사카 놀거리를 찾게 된다. 신세카이 골목을 걷다가 올려다보이는 츠텐카쿠가 딱 그런 관광지였다. 오래된 거리 분위기와 전망대가 함께 이어져 일본 여행 중 가볍게 들르기 좋았고, 더운 날에도 무리 없이 둘러볼 수 있어 일정에 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츠텐카쿠 츠텐카쿠는 오사카 신세카이 한가운데 자리한 상징적인 타워다. 처음 세워진 시기는 1912년이며, 전쟁 이후 다시 지어져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높이는 약 103m로 초고층 전망대처럼 압도적인 규모는 아니지만, 신세카이 골목 사이에서 바라보면 존재감이 꽤 또렷하다. 이곳이 매력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VfNCAg/MDAxNzc3MTAwMjcxNzA5.a6JnMSOapKU0rUvxCzsAbPtxZuXV-wxfm0EyM2TzC6gg.ZPa8698ittvxvH2ux6YuCv2QjTzb6ii85aRYbX6Pwq8g.JPEG/20260311_155113.jpg?type=s3" />
여수 여행 일정을 짜다 보면 바다를 가장 예쁘게 볼 수 있는 시간이 언제인지부터 생각하게 된다. 낮 풍경도 좋지만, 해가 기울 무렵 특유의 분위기를 제대로 보고 싶어서 저녁 코스를 따로 비워뒀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찾게 된 곳이 여수 해상 케이블카였다. 실제로 타보니 놀거리로 가볍게 끝나는 곳이 아니라, 일몰 시간에 더 빛나는 관광지에 가까웠다. 데이트로 와도 괜히 자꾸 창밖을 보게 되는 곳이었다. 1. 여수 해상 케이블카 여수 해상 케이블카는 자산정류장과 돌산정류장을 오가며 바다 위를 건너는 코스다. 편도 탑승 시간은 길지 않지만, 올라서는 순간 시야가 탁 트여서 생각보다 인상이 또렷하게 남는다. 캐빈은 일반과 크리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hfMTY5/MDAxNzc2NDk5OTM0OTQ2.ULpDFjDD8bVEJUHKOoQoMv7gfLti90vaBhejOmSilUQg.jl9pUZuSuwT-ZPaYwkg2j-JcrF5Y7rs8wB6tFU3f_9wg.JPEG/20260317_17193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