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해바라기를 보러 어머니와 다녀왔던 시흥갯골생태공원! 이번 한가위 연휴에도 다녀오게 됐다. 어제저녁 운동을 다녀온 후 이상하게 날씨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어머니와 약속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정말 좋은 날씨라 기분 상쾌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낮 기온이 높다 하여 상의는 반팔 티셔츠만 입고 긴 바지를 챙긴 후 카메라 가방을 메고 출발한 곳. 첫 방문 때처럼 배차 운은 그리 좋지 않아 시흥능곡역에서 20분 넘게 5번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한가위 추석 연휴 아니랄까 봐 역시나 시흥갯골생태공원 주차장은 만차로 보이고 지속적으로 차들이 진입하고 있어 우리가 탄 버스도 약간의 정체를 다 도착해 체험한다. 지난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hfMjcx/MDAxNzU5OTA5MzgyOTIy.6CeQepO7V0IBC2_n1MpveO5QmF89AxQOeA9YfDsXMwEg.8RBlDKXd6lZIy_c2cSfP9DwwX1qCJjaZd0XT8SyALwwg.JPEG/900%A3%DF20251008%A3%DF11281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