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가벼운 출사, 시흥갯골생태공원 첫 방문기
어제는 가을 날씨고 하늘도 좋아 출사를 가고 싶게 하는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지난번부터 어머니께서 한 번 가보 자시던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보자며 가벼운 출사를 다녀왔는데요. 꽤 넓었지만 역시 가보길 잘했다는 마음이 든 시흥 갯골 생태공원 방문 기록을 정리해 봅니다. 집에서 1호선을 타고 소사역에서 서해선으로 환승해 시흥능곡역에서 5번 버스를 타면 갯골생태공원까지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습니다. 덕분에 서해선도 처음 타봤네요~ ^^; 6시 정도가 햇살이 더 좋았겠으나 돌아오는 시간도 생각해서 오후 5시 20분 정도에 도착했죠. 입구부터 화단이 있어 사진을 찍게 하더군요. 워낙 이곳에 오려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어머니께서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