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업 및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집중 점검 중대재해 위험 막는 안전한 5월을 위해 올해 들어 사고가 증가하는 조선업 및 50인 이상 제조업 사업장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중소형 조선소에서는 폭발 등에 의한 근로자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50인 이상 화학 및 고무제품 제조업, 시멘트 제조업 등에서 끼임이나 깔림 등 다양한 유형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5월 22일(수), 제10차 현장점검의 날에 조선업 및 화학 및 고무제품, 시멘트 제조업 등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사업장을 중심으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조.......
최근 조선업 중대재해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철저히 안전관리하도록 지도·감독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5.15.(수) 서울경제(인터넷), “한화오션, 근로자 사망사고로 특별근로감독 받았다” 2. 설명 내용 고용노동부는 최근 1년간 사망사고가 3명 이상 발생한 ㈜한화오션에 대해 올해 초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하였음(2월말~3월초)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시정지시를 내리고 현재 사법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 후속조치를 진행중임 올해에 조선업에서 중대재해가 9건(13명) 발생하고 있어, 고용노동부는 주요 조선사와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4.22.)하여 협의체 구성, 합동 안전점검 및 교육 실시, 주요 안전수칙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