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타코마 공항 아멕스 센츄리온 라운지 1. 위치 및 가는 법 저는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공항의 라운지 가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요! 특히 미국 여행을 가면 제가 좋아하는 센츄리온 라운지가 거의 대부분 공항에 있기 때문에 가고 있습니다. 센츄리온 라운지는 아멕스에서 만든 라운지인데, 아멕프 플래티넘 이상이 있으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요! 동반 2인까지 가능해서 가성비가 아주 좋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녀온 곳은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 있는 센츄리온 라운지인데요! 항공이 유명한 도시답게 공항도 굉장히 크더라고요. 위치는 타코마 공항 A게이트와 B게이트 사이에 있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NfMjgw/MDAxNzY0NzQ0MTQ5ODE4.yJnq3oZBOZS3U6BxqRNSvrT5p52TiN6KeOTWbTmhuCAg.KbCIg3DkXAuRZ6KltYbZR2NVGEhQJLX9U6c_P4yqtR8g.JPEG/%BD%C3%BE%D6%C6%B2_%B0%F8%C7%D7_%BE%C6%B8%DF%BD%BA_%BC%BE%C3%F2%B8%AE%BF%C2_%B6%F3%BF%EE%C1%F6_%C0%A7%C4%A1_%B8%DE%B4%BA-0.jpg?type=s3" />
타이완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허브공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또는 유럽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곳에서 탑승한 환승편인 미국 시애틀행 에바항공 BR26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탑승할 항공편인 BR26편은 이곳에서 현지시간 밤 11시 40분에 출발해서 같은 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저녁 6시 1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MTAg/MDAxNzU1MDc5MTgzNjE2.wWdmxXYGncBXhYCHfjogjLZb3A4xa4XaYVaM8w5ERnsg.kktVFzhDObb4DPWlUrnJ-Kjq5qJWnsNa7G-idWqq6AAg.JPEG/%B8%DE%C0%CE_%B1%E2%B3%BB%BD%C4_2024_%281%29.jpg?type=s3" />
